소나무정원 야경넓은 잔디밭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4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호수방(2층) 2층침대 2개
소나무정원 호수방은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침대를 소나무 원목으로 제작하여
은은한 소나무향과 외국인들의 신체 조건을 맞추어 거대 사이즈(침대규격210x120)슈퍼싱글로 설치되어 있어 잠자리의 쾌적함과 안전함을 강조 하였고 침대내에 각종 수납공간과 개인 독서등,콘센트등을 설치하여
편리성을 강조 하였습니다
특히 호수은 방내 창가에서 강문 바닷가(솟대다리)가 내려다 보여
시원함이 더해 집니다

ที่พัก

2층에 있어요.
(PHONE NUMBER HIDDEN)인숙박가능
체크인;PM02:00 체크아웃;AM11:00
넓은 거실과 베란다가 있어요.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화장실이 2개, 샤워실이 같이 있으며, 샤워부스 2개, 샴푸,린스,바디워시, 치약,비누,헤어드라이기가 있어요. 타월도 하루에 1장씩 드려요.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주변의 볼거리 및 먹거리등등 이용하고자 하는 취지를 말씀해 주시면
자세하게 알려 드립니다
게스트님들의 나이나 성별등을 고려하여 숙소를 배정 하며
서로 공유 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서로 모르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인사를 건네며 여행정보를 나눌수 있도록 배려 하고 있습니다
호스트는 이에 개의치 않고 게스트님들의 필요한 모든 정보와 그리고 필요에 따라 관광 가이드안내 및 사진촬영등을 도움 받으실수가 있습니다

สิ่งอื่นที่ควรรู้

늦은 시각에 도착 하시는 분들을 위해 픽업 써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택시를 타고 소나무 정원으로 오셔도 되나 늦은시각 신변의 안전도를 고려 호스트장을 더빨리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써비스를 제공 합니다 ㅎ(물론시내 버스시간이 떨어 젔을때 입니다 ㅋ)


ที่พัก
พักได้: 4
ห้องน้ำ: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4
เช็คอิน 15:00 - 23:00
เช็คเอาท์ 11:00
ประเภทห้อง: ห้องรวม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อินเทอร์เน็ตไร้สาย
มีที่จอดรถฟรีบริเวณที่พัก
บัซเซอร์/อินเตอร์คอมแบบไร้สาย

ราคา
คนเพิ่ม: $27 / คืน หลังผู้เข้าพักคนแรก
สื่อสารผ่าน Airbnb เท่านั้น
เพื่อเป็นการปกป้องการชำระเงินของคุณ อย่าโอนเงินหรือติดต่อสื่อสารผ่านช่องทางอื่นที่ไม่ใช่เว็บไซต์หรือแอพ Airbnb
เรียนรู้เพิ่มเติม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เวลาเช็คอินคือ 15:00 - 23:00

조용하고 깨끗한 룸인 만큼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깨끗하게 사용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룸내엔 음식물 취식및 음료등등 취식 할 수가 없습니다.
음식물이나 음료는 거실이나 쉼터, 식당을 이용해 주세요~


การยกเลิก

คุณลักษณะด้า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
เครื่องตรวจจับควัน
ชุดปฐมพยาบาล
เครื่องดับเพลิง

สถานะที่พัก
พักขั้นต่ำ 1 คืน

59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Ho
สิงหาคม 2017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제공해 주시는 아침도 먹지 못하고 잠만 자고 일찍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강릉에 갈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찾아 뵙고 오래 머물러 있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Yeonsil
สิงหาคม 2017
호스트분들도 친절하시고 편안하고 좋은분위기속에서 잘쉬다왔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초당솔향
คำตอบจาก 초당솔향:
휴가철에 많은 게스트분들이 계셔서 불편 하셨을텐데 게스트 하우스의 특성상 게스트들간에 서로 공유 하며 즐길수 있는 분위기를 이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좀더 편안하게 내집처럼 즐기고 가셨기를 ~~~ 감사했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으시길~~
สิงหาคม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ophia EunJung
กรกฎาคม 2017
호스트분들이 친절하게 맞아주셨고 깨끗한 숙소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2층침대가 너무 편안하고..또 튼튼한 나무로 되어있어 삐그덕 거리는 소리도 없었구요. 2층방을 예약했었는데 1층에 여자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으니 더 편하게 이용하라고 1층방과 바꿔주셨어요.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초당솔향
คำตอบจาก 초당솔향:
즐겁게 피서 오셨는데 잠자리 만큼도 편안하고 안락해야겠죠 날씨가 꾸물거려 제대로된 피서도 못 즐기셨을텐데 감사했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과 멋진 피서 즐기러 오세요 다음에 또 봬요~~~^^
กรกฎาคม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oyoung
กรกฎาคม 2017
강릉을 두번 여행하면서 두번 모두 초당솔향에서 묵었습니다. 깨끗하고 조용할 뿐 아니라 사장님 내외분도 정말 친절하셔서 마음 편히 묵었습니다.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밤에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허난설헌 생가터와 경포호, 경포시가연습지, 경포 아쿠아리움 모두 강릉을 여행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초당솔향
คำตอบจาก 초당솔향:
잊지 않으시고 어머님을 모시고 다시 찾아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특히 게스트하우스의 특성상 모르는 여행객들 하고 함께 자야 한다는 점에두 불구 하시고 어머님께서 흡족해 하시는 모습에서 저는 또 다시 희망을 가집니다 좀더 열심이 게스트를 위한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겠다는 마음 다시 한번 다짐 합니다 감사합니다
กรกฎาคม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서지영
มิถุนายน 2017
예약 할 때 분명히 12시에 체크인 가능하냐고 물어봤고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도착하기전 에어비엔비 통해 문자도 드렸고 전화도 드렸습니다. 부재중이셨어요. 11시 반에 숙소에 불이 꺼져있고 문이 잠겨있고 연락이 안되신 상태라 초인종을 두번 눌렀습니다. 자고 계셨어요. 저희도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숙소 설명을 들었는데 저희에게 왜 연락을 안줫느냐, 초인종을 왜 두번이나 누르시냐...미리 12시에 온다고 말을하지...차라리비밀번호를 알려줬을텐데...저희가 사전에 다 말씀드렸는데 주인분께서 사과는 커녕 계속 원망과 불편한 감정을 담아 계속 똑같은 말을 번복해 말씀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죄송할 입장이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인분이 계속 그런 말씀 하시고 저희가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에 대해서 전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숙소는 청결하고 좋습니다. 주인분이 주무시는 시간 전에 체크인 하시는 분들께는 권장드립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초당솔향
คำตอบจาก 초당솔향:
밤 12시에 도착 하신다는 메세지를 받고 호스트도 인간인지라 잠을 자야 할 시간에 잠을 자야 하느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전화를 안받으게 아니고 취침시에는 무음으로 해놓고 자야 하기에 개념 없이 늦은밤 새벽 할것 없이 잔화 문의 합니다 늦은시간 도착 해서 연락이 안되어 초인종 누르는것은 당연 하나 초인종 누루고 잠시 기다려 주는것이 예의 이나 두번 그리고 세번씩 눌러 잠자는 게스트님들께 불편을 주는것은 아니라 봅니다 한번 눌러서 잠시 기다려 주는 센스가 필요 하다 봅니다 잠시 2~3초 도 안되어 초인종을 세차례씩이나 누르시기에 한 말씀 드렸더니 좀 그러네요 암튼 미안 합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저희 체크인 시간이 10시 30분 까지입니다 배려 차원에 늦은밤 12시에 ~~~~ 했더니만 이런 불상사가 벌어 젔네요
มิถุนายน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Heejeong
มิถุนายน 2017
편안하고 깨끗한 숙소, 예쁜 정원이 좋은 곳입니다 :) 강릉에서 처음 묵은 숙소인데 첫 인상이 좋았어요~ 주인 내외분도 친절하세요. 친척집 놀러온 듯 편안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皓東
พฤษภาคม 2017
房間乾淨,房東和藹親切。位置上離車站較遠,適合自駕前往。

เจ้าของที่พักรายนี้มี 113 ความคิดเห็นสำหรับที่พักอื่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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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neung-si,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สิงหาคม 2015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초당솔향

사람들과의 공유 하기를 좋아하고 사람들의 정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기를 노력합니다
사진프리랜서.자전거타기(MTB)등산,여행, 탁구,볼링,당구등등
수준급입니다(기타 테니스,배드민턴)
호스트의 나이는 중요하다 생각 않습니다
젊은이들과 함께 하기를 좋아 하는 호스트입니다
친절은 죄가 아니죠????
친절이 부족 하다면 가르켜 주시면 바로 배워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ㅎ
외국에선 나이를 떠나 모두 친구처럼 지내잖아요
최고의 호스트맨이 되겠습니다.
몸소 배인 습관으로 친절을 베풀었더니 SBS모닝와이드 대국민 오디션
"친절한 민국씨를 찾아라"에서도 소개가 되었네요
그리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미소국가대표로서 활동 중이기도 하구요
자만하지 말고 여행객들에 작은 손과 발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ภาษา: English, 한국어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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