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을 들어와서 바로 보이는 집의 전경부엌
ผู้เข้าพัก 6 คน
3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6 คน
3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6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집 전체에 13만원입니다!] 강릉시내에서 떨어진 한적한 곳입니다. 90년된 전통가옥이 보존되고 있습니다. 해변과는 거리가 있지만 한적한 곳에서의 힐링을 원하신다면 최적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차량이 있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대관령까지 15분, 경포대까지는 20분이 소요됩니다. 반려동물 데리고 오셔도 됩니다! 도심의 피로에서 잠시 벗어나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시지 않으시겠어요?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ราคา
คนเพิ่ม: $9 / คืน หลังผู้เข้าพักคนแรก
ค่าทำความสะอา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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การยกเลิก

ปานกลา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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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ถานะที่พัก
ในวันศุกร์และวันเสาร์ จำนวนคืนขั้นต่ำคือ 2 คืน

8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은주
สิงหาคม 2017
급하게 계획한 강원도 여행이라 숙소 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덕분에 잘 지내다 왔습니다~ 숙소가 좀 외진곳에 있어서 아파트 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맘껏 소리치며 뛰어도 눈치 보지 않아 좋았구요...고택이라 냄새가 좀 나는것과 벌레와의 전쟁은 감수해야했어요ㅎㅎ 빡빡한 일정이라 숙소에서 지낸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요..밤에는 좀 외져서 문을 열고 자기가 좀 무섭더라구요ㅜ

โพรไฟล์ผู้ใช้ Dawoon
ตุลาคม 2016
애견동반으로 갔습니다. 주변에 집이 없어서 강아지가 짖어도 크게 신경 쓰일것 없어 너무 좋았습니다. 오래된 고택이다보니 최신식 호텔처럼 깔끔하진않지만.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ae Yong
สิงหาคม 2016
여름철 모기장을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고택이라 생각보다 덥진 않구요.. 그래도 방문을 열고 주무실거라면 모기장을 가져가시는게 좋아요~ 집 옆에 큰 국수집이 있는데, 주차장에서 바로 집 마당이 보이는... 구조적으로는 별로 좋지 않아요. 저녁 9시정도 영업을 종료하는데, 그 전에는 주차장에 있는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게 될 수도 있어요~ (낮잠은 방문을 닫고...!) 텃밭에는 채소들이 있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불판도 있고 버너도 있어서 해진 저녁에 고기를 구워먹기도 했답니다. 입실 전에 냉장고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저희 입실 전에 청소하고 정리하느라 냉장고를 꺼두셨다가 당일에 키셨던거 같은데 냉동실이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거의 반나절 이상 걸렸어요~ 미리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간만의 휴가에, 조용하게, 편안한 마음으로 잘 쉬다가 왔네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inabro
สิงหาคม 2016
예약을 나누어 해서 후기를 두번쓰네요. 아래 후기 적었어요 :)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inabro
สิงหาคม 2016
오로지 우리만의 공간으로 지낼수 있어요. 차타고 시내에는10분, 계곡과 바다는 20분 정도로 위치가 좋아요. 장보러 갈때도 놀러갈때도 맛집 찾으러 갈때도 위치덕에 편한 여행이었어요. 옆집이 큰-국수집이어서 차들이 많이 이동해요. 주차장이 옆에 붙어있어요. 놀다보면 신경쓰이지 않지만 처음엔 불편했어요. 방은 2.5개로 생각하는게 좋아요. [방2] [방3] [ 방1 ] 이런 구조에요. 다른 방을 들어가려면 첫번째 방을 지나야해요. 우리는 두명이 가서 상관없었지만 만약 조금 불편한 사이라면 고려해야 해요 :) 방에서는 궁에가면 날법한 오래된 냄새가 조금나요. 낮에는 환기를 위해 문을 열어두는걸 추천해요. 밤에는 방충망이 없어 열어놓으면 나방이 몰려와요 ! 이불과 수건은 깨끗하고 냄새가 안나 좋았어요. 여름볕이 좋아 낮에는 꺼내서 햇볕소독도 했구요 :) - 아침엔 새가 날아와 문틀을 부리로 콕콕콕콕 찍고 날아가는 바람에 깜짝! 놀라 일어났어요. 정말 시골이구나! 싶었어요. 낮이 될수록 에어컨의 부재가 그리웠지만 마당에서 등목도 하고 물뿌리고 놀며 더위를 잊었요. 젖은 옷은 마당 빨래줄에 널면 햇빛에 금방 보송하게 말라요. 옷이 마르는 동안 햇빛을 피해 처마아래 앉아 맥주마시며 '아- 좋다!' 를 몇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녁에 술한잔 기울일때마다 하늘에 별을 안주삼아 마셨어요.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많은 별들 그리고 별똥별도 보았어요 :) (기와 위에서 쏟아질 듯한 별들 꼭! 경험하길 추천 드려요) 시골이 없어서 한번쯤은 오래된 근사한 한옥에서 자보고 싶었는데 좋은경험, 좋은시간이었어요. 호스트도 친절해서 더 따뜻한 기억으로 놀다 가요. *냉장고가 작으니 참고하세요. *반려견 동반 우리는 반려견아리도 함께했어요. 수전옆에 문 없이 밖으로 연결되는 길이 있어서 저녁에는 맘 놓고 놀게 하지 못했어요. 바로 앞이 차도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해요. (고양이도 있어서 고양이를 따라가는 강아지라면 특히나 조심해야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Namhyoung
พฤษภาคม 2016
화장실 수도에서 녹 가루가 나옴 / 아침 7시에 동네 주민으로 추측되는 누군가가 앞마당에 들어와서 떠드는 소리에 잠을 깸 / 쓰레기통에 누군가 사용한 쓰레기가 있었음 / 방문이 제대로 닫기지 않음

โพรไฟล์ผู้ใช้ Hyon Jeong
กันยายน 2015
전 자가용이 없어서 택시를 이용했는데, 버스터미널에서 숙소까진 대략 십 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ㅎㅎ. 숙소는 원했던 대로 조용하게 쉴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숙소자체도 그렇고 주변이 한적하고 고요해서 절로 차분해지더라구요.ㅎㅎ 아 또 가까운 거리에 마트랑 약국도 있어서 편했구요! 다음엔 좀 더 오래 머물고 싶네요~!

โซล,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สิงหาคม 2015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재웅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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