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거주하는 3층 공간 이랍니다...2층 거실 이에요.....
달과 별과....그리고 ....힐링.....
ให้เช่าที่พักโดย Camper
Camper คือเจ้าของที่พัก
ผู้เข้าพัก 4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4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4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충북 진천 읍내서
가까운 전원 입니다

새소리는 아침을 깨우고.
밤엔, 달과 별이 집안으로 들어 옵니다.

밤새,
무논의 개구리
동네 떠나가라 울고 있구요.

눈앞엔 다랭이논이 자연입니다.

여기서는
일상을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황토벽과 편백나무 인테리어
샹들리에 드리운 넓은 거실에서
벽난로의 운치를 더합니다.

ที่พัก

40대 부부가 생활하는
3층 별장 이에요
1층은 단독, 2층과 3층은 복층 구조 입니다.
2층엔 거실과 화장실 거리고 방 주방시설 있구요.
3층은 벽난로 보일러 주방시설이 있는
거실 이에요.

3층에는 통나무 구조에 황토벽을 감싼 편백나무 인테리어 에요...

남과 북으로 넓은 창으로 달과 별이 들어 옵니다....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2층- 전용실, 주방, 샤워시설, 비데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2층과 3층이
복층구조이구요

2층 전용실 가능하고
3층 공간을 공유 합니다.

가끔 벽난로에 고구마도 구워 드려요...
편하게 쉬었다 가세요

สิ่งอื่นที่ควรรู้

그저,
일상을 쉬어
힐링하고 가세요...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ห้องครัว
อินเทอร์เน็ต
ทีวี
สิ่งจำเป็น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เช็คอินได้ทุกเวลาหลัง 14:00
เช็คเอาท์ก่อน 11:00

실내에서의 흡연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


การยกเลิก

19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Hee Su Saffy
มีนาคม 2017
일상에 지쳐 떠난, 여행이라기 보단 휴식. 잊었던 여유를 되찾고,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가는 템포를 잠깐이나마 멈춰준 하루. 주인 내외가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지내다 왔습니다. 시간이 되면 또 갈 듯 하네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tephen
กุมภาพันธ์ 2017
갑자기 떠나게 된 가족여행을 한적한 시골에서 조용하거 편하게 보내다 왔습니다. 귀촌하신 주인부부께서 친구처럼 대해 주셔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진천읍내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조용한 시골집이었습니다. 정성들여 차려주신 아침식사 잘 먹고 떠났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Ra
กรกฎาคม 2016
근처의 숙박시설은 이미 예약이 꽉차버려서 어찌어찌 에어비앤비까지 알아보게 되었어요. 2박3일동안 우리집 처럼 편하게 보내고 왔습니다. 여행전 따뜻한 물이 안나오지는 않을까 큰 벌레들이 많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모기 한군데 물리지 않았구요, 밤엔 개구리 소리에, 창문밖에는 초록색들이 가득했어요. 특히 이틀동안 아침으로 챙겨주신 끼니들은 무척이나 맛있어서 아직까지도 극찬을 하고 있어요. 눈깜짝할새 지나가버린 시간이 너무나 아쉽네요. 소녀같은 주인이모님과 이것저것 더 챙겨주시려던 주인 아저씨.. 벌써 다음계절의 풍경이 궁금해져요 즐거운 여름휴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놀러갈게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Camper
คำตอบจาก Camper:
즐거운 여행 되셨다니 반갑고 감사 합니다. 또 들러 주시고 가을에는 벽난로에 군밤을 구워 드릴게요 건강한 얼굴로 다시 뵐게요 감사...
กรกฎ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한별
กรกฎาคม 2016
정말 좋은 휴식 좋은 호스트 분들을 만날수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ang Hyuck
มิถุนายน 2016
너무나 따뜻한 분들이였습니다. 정말 자연속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죠. 밤에는 개굴이 울음소리를 들으며 저희 아이들은 사슴벌레, 풍뎅이, 고사리 채집등 도심속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을 하였고, 특히 큰아이는 사슴벌레를 잡겠다는 부푼 꿈을 실연 했고 (비록 죽은 사체였지만) 작은아이는 뽕나무 열매인 오디를 직접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주인장 아저씨, 아주머니가 만들어 주신 자연친화적인 아침상도 일품이였습니다. 저희를 따뜻히 맞이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엔 가을에 밤 따러 갈께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여진 (Gene)
พฤษภาคม 2016
교통체증을 피하려고 일박 했습니다만 시골분위기도 흠뻑느끼고 대접 엄청 받고 온 기분입니다. 두분 다 공유경제를 실천하시는 분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녁 바베큐도 좋았고 집사람은 고사리 따는것도 재미 났나 봅니다. 아침까지 정갈하게 해주셔서 엄청 호사한 기분입니다.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강추입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Camper
คำตอบจาก Camper:
즐겁게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동행의 편안함이 좋았습니다. 지나는 길 또 들러 주세요..... 감사>
พฤษภ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ay
มกราคม 2016
신정연휴 1박2일 아내와 아들과 함께 머물렀는데 너무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진정한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계시는 진정한 호스트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좋은 추억과 인연을 만든거 같아 2016년 좋은 출발이 돌거 같습니다. 두분도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โซล,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พฤษภาคม 2014
โพรไฟล์ผู้ใช้ Camper
진천으로 귀촌 하였습니다 대학교에서 생활경제 특강도 하구요... 여행과 캠핑을 좋아하는 캠퍼 입니다.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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