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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후 After raining view of ground# 평온 침실: 주변 풍경: bed & view
ห้องส่วนตัว ใน คอทเทจ

숲속의 빈 터(스위트)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용란

숲속의 빈 터(스위트)

ผู้เข้าพัก 8 คน
2 ห้องนอน
4 เตียง
ห้องน้ำส่วนตัว 2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8 คน
2 ห้องนอน
4 เตียง
ห้องน้ำส่วนตัว 2 ห้อง
จุดเด่นที่พัก
เครื่องซักผ้านี่เป็นหนึ่งในไม่กี่ที่พักในบริเวณที่มีฟีเจอร์นี้
สะอาดเอี่ยมอ่อง3 ผู้เข้าพักเมื่อเร็วๆ นี้บอกว่าที่พักนี้สะอาดเอี่ยมอ่อง

서종 IC에서 차로 약 2분 거리에 있는, 교통이 편리한, 작은 산으로 둘러쌓인 숲 속의 집입니다.

스위트 룸은 '평온과 고요' 2개의 방을 합쳐서 사용하시도록 배려하였습니다.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มีที่จอดรถฟรีบริเวณที่พัก
ห้องครัว
WiFi
เตารีด
ที่เป่าผม
เคเบิลทีวี

เกี่ยวกับที่นอน

ห้องนอน 1
1 เตียงควีน
ห้องนอน 2
2 เตียงเดี่ยว
พื้นที่ที่ใช้ร่วมกัน
1 โซฟา, 3 ฟูกบนพื้น

กฎของที่พัก

ไม่ปลอดภัยหรือไม่เหมาะกับเด็ก (0-12 ปี)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เช็คอินได้ตลอดเวลา หลังจาก 15:00
เช็คเอาท์ก่อน 12:00

ความสามารถรองรับผู้พิการ

ทางเดินเข้าที่พักที่มีแสงสว่างเพียงพอ
ทางไปห้องนอนไม่มีขั้นบันได

สถานะว่าง

8 รีวิว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eungin
Seungin
สิงหาคม 2018
호스트분들 친절하시고, 사진과 같이 방도 넓고 창문으로 보이는 뷰가 좋습니다. 이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늦은시간에 도착했는데도 미리 나와서 안내해주셨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일요일이라 잠시 집을 비운사이 퇴실하셨어요. 개인적으로는 좀 섭섭했습니다. 우리집을 찾으신 분들에게 잘 대해줬는지 항상 궁금하거든요. 늦게 오시느라 집 찾는데 어렵지는 않았나 걱정도 되었습니다. 젊으신 여자분들, 조용히 쉬시다 뒷정리 잘하시고 가셔서 고마웠습니다. 다른 호스트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다시 뵙고 싶군요. .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뿅수학
뿅수학
สิงหาคม 2018
결혼을 앞두고 30대초반 남자7명이 2박3일 짧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처럼 너무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침마다 정성이 느껴지는 식사도 해주시고, 혹여라도 저희가 불편해 할까봐 항상 먼저 물어봐주시니 정말 불편한것 하나없이 푹쉬고 즐겁게 놀고 떠들다왔습니다. 에어컨 너무 추울정도이고, 바베큐도 7명이 충분히 즐길수 있을정도 입니다. 방안에서는 벌레걱정 없고, 남자 7명이 여유있게 잠을 잘 수 있을만한 공간입니다. 화장실도 두개이고 수건도 넉넉하게 챙겨…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7명의 대학 동아리 친구분들이 오랜만에 모였습니다. 전철로 오시는 분은 상봉에서 타고 25분만에 마석역에 내리셔서 제가 픽업해 드렸습니다. 친구분들이 매우 화목해 보였습니다. 밤세워 담소를 나누고 다음날은 청평으로 물놀이까지 갔다왔군요. 한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피크에 우리숙소에 묵으시면서, 만족하셨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떠나는날 아침 멀리가시는분, 양수역에 차로 모셔드리면서 문호리의 편리한 위치에 저도 감사했습니다. 7인의 젊은분들, 교육도 잘 받으시고 매너도 좋아서 우리부부 매우 만족했습니다. 젊은시절의 질풍노도를 잘 이겨내시고 우리 숙소에서 지낸 좋은 기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건투하세요.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이태
이태
สิงหาคม 2018
사진과 실제공간 과는 차이가있고 실제 생활공간마감이 제대로안되어 매우불편하였습니다.거의 날림공사수준으로 벌레 때문에 새벽5시 나왔습니다 에어비엔비는 직접실사하지않고 등록을 해주어 저는 매우불편을 겪었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일단 죄송합니다. 마감 공사는 막판에 잠시 멈춘 상태이기 때문에, 바닥면이 고르지 못한 점은 사과드립니다. 날림공사는 아닙니다. 전문시공업자와 함께 제가 직접 공사를 했으나 전문가의 수준으로 볼 때 많은 부족한 점이 있다고 보고 내장재 등에 대한 보강공사를 통해 보완하겠습니다. 새 집이다보니 준비 부족으로 날벌레가 나오는 점은 인정합니다. 제 집에 오셔서 불편을 겪었다니 미안하게 생각하고 조언하신대로 집을 제대로 완성하고 서비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향후 오시는 손님들에게도 양해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 한국 시골 집에서 파리 호텔 수준의 시설을 기대하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영주
영주
สิงหาคม 2018
주인분의 친절도나 청결도가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기어다니는 아이가 있어서 더욱 마음 편했습니다. 침구 모두 뽀송하며 깨끗했습니다. 방은 1개와 화장실 1개를 사용하였고 이용에 불편함은 없이 조용한 숙소였습니다. 더 깨끗하게 이용하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늦게 일어나서 청소시간이 부족해 죄송하더군요. 아이들이 피곤했는지 요에 실수를 해서 세탁기를 돌렸고 다 빨아드리고 가고 싶었는데 시간과 세탁기작동(급수 및 에러)에 어려움이 있어 뒷처리를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새 손님을 받으시면서 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아이 키우기 참 힘들지요? 지나면 다 추억입니다..언제나 희망을 품고 용감하게 사신다면 다복한 결과가 있을겁니다. 젊은분들이 우리집에오셔서 잘 쉬다 가셨다니 기쁠 따름입니다..두 부부가 담소하는 모습, 정감이 가는 광경이었어요. 세탁물은 저희가 잘 처리했읍니다. 또 뵈요.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대기(DaeGi)
대기(DaeGi)
กรกฎาคม 2018
호스트 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아침밥과 경치가 너무 좋아요. 속세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최상의 장소일 듯합니다. 불편한 것은 역에서 좀 먼 것인데 이 부분은 픽업 해주시고 주변에 음식점과 편의점이 있어 문제되진 않았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혼자 오셔서 여행기 집필에 열중하시는 듯 했습니다. 혼자서 도보로 동네를 구경하고, 저에게도 숙소 운영에 대한 좋은 조언을 해주었어요. 저에게 준 사진을 잘 활용하여 우리 숙소 소개의 자료로 잘 활용 하겠습니다. 떠나신 후 제가 할 일이 없을 정도로 잘 정리 해주셨어요. 다음에 또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กรกฎ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Nuree
Nuree
กรกฎาคม 2018
친구들과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되어서 밤 늦게 도착했는데도 정말 친절하게 주인내외분께서 맞이해주셔서 기분 좋은 시작이였습니다. 그리고 시설이나 방도 넓고 바로바로 필요한것들도 도움을 주셔서 좋았어요!! 아침에는 너무 푸짐하게 누룽지와 밥 반찬 과일에 씨리얼까지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번에 양평에 올일 있으면 다시 여러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였습니다! 즐겁고 기분 좋은 여행이 될수 있는 곳 입니다. 10000% 만족하고 갑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떠나실 때 깔끔하게 설겆이 까지 모두 마치고 가셨습니다. 바쁘게 사시지만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려는 도시 숙녀의 배려의 마음씨를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더욱 잘 모셔야지하는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건강하시고 명랑하게 사시는 분들에게서 많은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กรกฎ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ora
Sora
มิถุนายน 2018
편안한 친척집에 방문한 기분이였습니다. 생각보다 저희가 쓰는 공간이 매우 컸고, 무엇보다 마당으로 바로 뚫린 유리창이 답답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저희가 첫 손님이라 하셨는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셨어요. 특히 아침에 푸짐한 상차림에 감동받았습니다 :) 호스트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네비를 찍고 가면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테라로사등 여러 먹을 곳도 가까워요~ 양평가신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묵으실 곳으로 추천합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조용하게 계시다 가신분들. 깔끔하고 정확한 행동들이 도시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이시대의 젊은이의 표상입니다. 열심히 일하시고 넉넉히 쉬면서 가끔 들리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숙박하신 소라님의 생일을 잘 챙기지 못해서 가신뒤 서운해 하였습니다.
มิถุนายน 2018

ให้เช่าที่พักโดย 용란

Yangpyeong-gun,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พฤษภ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8 รีวิว
정년 퇴직하였으며, 향후 바쁘지 않는 자세로 느리게 시간을 보낼 요량입니다. 오시는 분들 만나면서 새롭게 배우며, 새롭게 형성된 인간관계를 좋아 할 예정입니다. 신선한 인생관을 갖고 새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생활을 하겠습니다. 긍정의 생각으로, 열심히 건강하게 시간을 보내면 그것이 내 인생의 자산이고 나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관은 "무조건 희망"의 자세를 견지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힘차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첩경입니다.
ภาษา: English, 한국어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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