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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할 수 있어요.전경 Front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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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เข้าพัก 8 คน
2 ห้องนอน
4 เตียง
ห้องน้ำส่วนตัว 2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8 คน
2 ห้องนอน
4 เตียง
ห้องน้ำส่วนตัว 2 ห้อง
ประสบการณ์การเช็คอินดีเยี่ยม
91% ของผู้เข้าพักเมื่อเร็วๆ นี้ให้คะแนนขั้นตอนการเช็คอินที่พักนี้ 5 ดาว

서종 IC에서 차로 약 2분 거리에 있는, 교통이 편리한, 작은 산으로 둘러쌓인 숲 속의 집입니다.

스위트 룸은 '평온과 고요' 2개의 방을 합쳐서 사용하시도록 배려하였습니다.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มีที่จอดรถฟรีบริเวณที่พัก
ห้องครัว
WiFi
เตารีด
ที่เป่าผม
เคเบิลทีวี

เกี่ยวกับที่นอน

ห้องนอน 1
1 เตียงควีน
ห้องนอน 2
2 เตียงเดี่ยว
พื้นที่ที่ใช้ร่วมกัน
1 โซฟา, 3 ฟูกบนพื้น

กฎของที่พัก

ไม่ปลอดภัยหรือไม่เหมาะกับเด็ก (0-12 ปี) และสัตว์เลี้ยง
เช็คอินได้ตลอดเวลาหลัง 15:00 และเช็คเอาท์ภายใน 12:00

ความสามารถรองรับผู้พิการ

ทางเดินเข้าที่พักที่มีแสงสว่างเพียงพอ
ทางไปห้องนอนไม่มีขั้นบันได

สถานะว่าง

11 รีวิว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uin
Suin
กันยายน 2018
정말 편안하고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명절연휴였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으셨을텐데도 다 신경써주시고 호텔에 온것같이 부족함없이 편안했어요 앞에 보이는 산과 맑은하늘 보며 힐링제대로 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가족여행되었습니다 가족 숙소로도 정말 최적의 장소였어요!! 동생이 용철이 너무 예뻤다고 난리네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다복한 가족이 추석휴일 즐기실려고 우리숙소를 찾았습니다. 우리집 애완견 용철이 초상화까지 그려 주시고 가셨습니다. 조용하게 쉬시고, 침구정리 말끔하게 잘해주셔서 고마왔습니다. 떠나시며 뒷마무리 깔끔하게 잘 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용철이 초상화 메인 페이지에 공개 해야겠습니다. 아버님이 가족분들을 위해서 바베큐 직접 구우시고 서비스하시는 모습이 백미였어요. 매너좋으신 가족을 모든 호스트에게 강추합니다. 또 뵈어요.
กันยายน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Christine
Christine
สิงหาคม 2018
너무 아름다운 집이었습니다. 바베큐도 완벽했고, 방안의 시설들, 주변 풍경도 너무 예뻤습니다.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집이었어요:) 이번에는 친구들과 갔었는데 다음엔 혼자 혹은 가족끼리도 가고싶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젊으신 분들, 수상스키 타고 오셨다고 했어요. 풍족하게 준비한 듯 저녁 늦게까지 담소하고 주무셨지요. 아름다운 환경에서 젊은 웃음들이 화음을 이루어 집안이 환해지며 생동감 있었습니다. 떠나시며 일반ㆍ음식물 쓰레기 분류하여 주셔서 고마웠어요. 뒷정리 말끔하게 해주신 게스트분들, 호스트분 들에게 강추합니다. 또 뵈어요.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대일
대일
สิงหาคม 2018
용철아 네가 보고 싶어 견딜 수가 없구나 내가 너를 처음 보았을때 수줍듯 짖던 네 모습이 그리워 광활한 마당, 좋은 공기, 널따란 방 모든 것이 좋았지만 그래도 난 네가 제일이었단다 혹여 내가 다시묵게 된다면 너는 날듯이 기뻐 날 반겨줄까? 그러지 않아도 좋아 널 향한 나의 마음은 그대로일테니까 저녁 바베큐, 아침 누룽지숭늉, 끝나지 않는 세심한 배려섞인 걱정 그리고 놓고 온 물건도 끝까지 찾아주는 배려 누군가는 이런 걸 말하겠지만 그래도 난 너 뿐이다 용철아 사랑한다 (용철이는 이집 멍멍이)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고마워요. 용철이에 대한 정이 가득담긴 메시지가 보기에도 부럽군요. 젊은분들 활발하게 지내시다가 숙소지킴이 애완견과 통성명하더니 잔뜩 정들었나봐요. 계시는 동안 집안에 활기가 돌았어요. 바베큐 시설에 만족 하셨다니 안심입니다. 분실한 듯한 티셔츠 소파 밑에서 찾아 택배 송달하니, 일을 다 해결한 것 같습니다. 떠나시며 뒷 정리 말끔하게 잘 해주셔서 우리 내외가 일하기 수월했습니다. 매너, 성격, 배려심 등 사회성 높으신 게스트 분들을 여타 호스트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같이 계신 동안 편안하고 즐거웠어요. 또 뵈어요.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eungin
Seungin
สิงหาคม 2018
호스트분들 친절하시고, 사진과 같이 방도 넓고 창문으로 보이는 뷰가 좋습니다. 이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늦은시간에 도착했는데도 미리 나와서 안내해주셨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일요일이라 잠시 집을 비운사이 퇴실하셨어요. 개인적으로는 좀 섭섭했습니다. 우리집을 찾으신 분들에게 잘 대해줬는지 항상 궁금하거든요. 늦게 오시느라 집 찾는데 어렵지는 않았나 걱정도 되었습니다. 젊으신 여자분들, 조용히 쉬시다 뒷정리 잘하시고 가셔서 고마웠습니다. 다른 호스트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다시 뵙고 싶군요. .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뿅수학
뿅수학
สิงหาคม 2018
결혼을 앞두고 30대초반 남자7명이 2박3일 짧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처럼 너무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침마다 정성이 느껴지는 식사도 해주시고, 혹여라도 저희가 불편해 할까봐 항상 먼저 물어봐주시니 정말 불편한것 하나없이 푹쉬고 즐겁게 놀고 떠들다왔습니다. 에어컨 너무 추울정도이고, 바베큐도 7명이 충분히 즐길수 있을정도 입니다. 방안에서는 벌레걱정 없고, 남자 7명이 여유있게 잠을 잘 수 있을만한 공간입니다. 화장실도 두개이고 수건도 넉넉하게 챙겨…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7명의 대학 동아리 친구분들이 오랜만에 모였습니다. 전철로 오시는 분은 상봉에서 타고 25분만에 마석역에 내리셔서 제가 픽업해 드렸습니다. 친구분들이 매우 화목해 보였습니다. 밤세워 담소를 나누고 다음날은 청평으로 물놀이까지 갔다왔군요. 한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피크에 우리숙소에 묵으시면서, 만족하셨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떠나는날 아침 멀리가시는분, 양수역에 차로 모셔드리면서 문호리의 편리한 위치에 저도 감사했습니다. 7인의 젊은분들, 교육도 잘 받으시고 매너도 좋아서 우리부부 매우 만족했습니다. 젊은시절의 질풍노도를 잘 이겨내시고 우리 숙소에서 지낸 좋은 기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건투하세요.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이태
이태
สิงหาคม 2018
사진과 실제공간 과는 차이가있고 실제 생활공간마감이 제대로안되어 매우불편하였습니다.거의 날림공사수준으로 벌레 때문에 새벽5시 나왔습니다 에어비엔비는 직접실사하지않고 등록을 해주어 저는 매우불편을 겪었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일단 죄송합니다. 마감 공사는 막판에 잠시 멈춘 상태이기 때문에, 바닥면이 고르지 못한 점은 사과드립니다. 날림공사는 아닙니다. 전문시공업자와 함께 제가 직접 공사를 했으나 전문가의 수준으로 볼 때 많은 부족한 점이 있다고 보고 내장재 등에 대한 보강공사를 통해 보완하겠습니다. 새 집이다보니 준비 부족으로 날벌레가 나오는 점은 인정합니다. 제 집에 오셔서 불편을 겪었다니 미안하게 생각하고 조언하신대로 집을 제대로 완성하고 서비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향후 오시는 손님들에게도 양해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 한국 시골 집에서 파리 호텔 수준의 시설을 기대하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สิงห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영주
영주
สิงหาคม 2018
주인분의 친절도나 청결도가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기어다니는 아이가 있어서 더욱 마음 편했습니다. 침구 모두 뽀송하며 깨끗했습니다. 방은 1개와 화장실 1개를 사용하였고 이용에 불편함은 없이 조용한 숙소였습니다. 더 깨끗하게 이용하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늦게 일어나서 청소시간이 부족해 죄송하더군요. 아이들이 피곤했는지 요에 실수를 해서 세탁기를 돌렸고 다 빨아드리고 가고 싶었는데 시간과 세탁기작동(급수 및 에러)에 어려움이 있어 뒷처리를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새 손님을 받으시면서 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คำตอบจาก 용란:
아이 키우기 참 힘들지요? 지나면 다 추억입니다..언제나 희망을 품고 용감하게 사신다면 다복한 결과가 있을겁니다. 젊은분들이 우리집에오셔서 잘 쉬다 가셨다니 기쁠 따름입니다..두 부부가 담소하는 모습, 정감이 가는 광경이었어요. 세탁물은 저희가 잘 처리했읍니다. 또 뵈요.
สิงหาคม 2018

ให้เช่าที่พักโดย 용란

Yangpyeong-gun,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พฤษภาคม 2018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용란
12 รีวิว
정년 퇴직하였으며, 향후 바쁘지 않는 자세로 느리게 시간을 보낼 요량입니다. 오시는 분들 만나면서 새롭게 배우며, 새롭게 형성된 인간관계를 좋아 할 예정입니다. 신선한 인생관을 갖고 새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생활을 하겠습니다. 긍정의 생각으로, 열심히 건강하게 시간을 보내면 그것이 내 인생의 자산이고 나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관은 "무조건 희망"의 자세를 견지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힘차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첩경입니다.
ภาษา: English, 한국어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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