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4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갯벌체험 하시고 바다보며 힐링하시러 태안에 놀러오세요~

숙소에 도착하셔셔 갯벌체험하시고 저녁에 바베큐 드시며 하루를 마무리하신 후, 다음 날 펜션 인근에 위치한 박속낙지 집에서 식사하시고 배타고 우럭낚시를 해보시거나 안면도나 만리포 해수욕장, 아니면 학암포 해수욕장에 잠시 다녀오시는 코스는 어떠실까요~?

저희 숙소는 올해 3월에 태안 솔향기길에 오픈한 신축펜션으로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힐링여행을 희망하는 커플이나 갯벌체험을 희망하시는 가족단위 여행자 그리고 선상낚시를 하시고자하는 분께 최적화된 곳입니다. 신축펜션이고 조용한 동네에 위치해있어 가족여행에 최적화되었다고 자부합니다.

ที่พัก

태안 안면도, 학암포 해수욕장 그리고 만리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인근에 위치한 신축 펜션으로,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주변이 산으로 둘러 쌓여있어 멋진 경관을 자랑합니다.

신축이라 깔끔하고, 바다 바로 앞에 있어 힐링이 필요한 여행자와 물이 빠졌을 때에는 갯벌에 들어가 체험을 하실 수 있기에 가족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솔향기길(태안 둘레길) 에 위치해있어 트래킹을 즐기시는 분께 추천하며, 펜션에서 낚시배를 운영 중이기에 우럭이나 아나고 또는 주꾸미 낚시를 즐기시고자 하시는 분께도 추천합니다.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개인 바베큐 시설, 가스렌지, 냉장고, 소화기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2층에 호스트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약 시 연락처를 공유하여 드리기에 언제든 필요하신 것이 있으실 때 연락주시면 되십니다.

สิ่งอื่นที่ควรรู้

갯벌체험을 위해 호미를 무료로 빌려드리며, 바베큐를 이용하고자 하실 경우 미리 말씀주시면 숯과 그릴을 준비해드립니다. (바베큐 사용료 : 1만원)


ที่พัก
พักได้: 4
ห้องน้ำ: 1
ประเภทเตียง: ฟูก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1
เช็คอิน 15:00 - 19:00
เช็คเอาท์ 12:00
ยินดีต้อนรับ: สัตว์เลี้ยงบางชนิด
ประเภทห้อง: บ้าน/อพาร์ทเมนท์ทั้งหลัง
เช็คอินด้วยตนเอง คนเฝ้าประตู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ราคา
คนเพิ่ม: 9 / คืน ถ้าเข้าพักเกิน 2 คน
ราคาช่วงวันหยุดสุดสัปดาห์: 90 / คืน
สื่อสารผ่าน Airbnb เท่านั้น
เพื่อเป็นการปกป้องการชำระเงินของคุณ อย่าโอนเงินหรือติดต่อสื่อสารผ่านช่องทางอื่นที่ไม่ใช่เว็บไซต์หรือแอพ Airbnb
เรียนรู้เพิ่มเติม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เวลาเช็คอินคือ 15:00 - 19:00

- 주변 사람들을 고려하여, 밤 11시 이후에는 정숙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การยกเลิก

ปานกลาง

Cancel up to 5 days before your trip and get a full refund. Cancel within 5 days of your trip and the first night is non-refundable, but 50% of the cost for the remaining nights will be refunded.


คุณลักษณะด้า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
เครื่องตรวจจับควัน
เครื่องตรวจจับคาร์บอนมอนอกไซด์
เครื่องดับเพลิง

สถานะที่พัก
พักขั้นต่ำ 1 คืน

10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YoungJune
มิถุนายน 2017
분위기는 어릴적 시골 할머니집에 놀러갔을때와 너무 같아서 저랑 와이프 둘다 만족하고왔어요 우선 사장님 사모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숙소는 신축이라 깨끗하고 넓었어요 이불도 상쾌한 향과 깨끗했어요 창문앞이 바다고 개별 바비큐 시설이 되어있어요 바로앞에 작은 슈퍼는 있지만 차로 5분정도면 큰마트들이 있어요 걸어가면 갯벌까지 2분정도고요 애기가 너무어려서 저희는 앞에서 게 잡는정도만했어요 무지많아요 장비대여와 안내도해주신데서 다음에 해볼려고요 해수욕장까지 차로 20분정도 걸리고요 (비슷한거리에 몇군데 더있어요) 서해보다 동해같이 깨끗한 바다와 백사장 너무 좋았어요 사모님이 무공해 쌈야채와 마늘 쌈장까지 넉넉하게 챙겨주셨어요 (쌈장맛 강추) 블루베리도 주셨는데 달고 맛있어요 갈때는 직접담그신 된장도 주셨어요 동네도 조용하고 개구리소리를 자장가삼아 아이도 푹 재울수 있어요 가족단위 힐링하며 놀고 체험하기 좋았어요 끝으로 남자아이라 안면도 쥬라기박물관까지갔어요 차로 50분정도라 약간 거리는 있지만 아이가 너무좋아했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호
คำตอบจาก 민호:
드린 음식은 입에 맞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여행되셨다니 호스트로서 기분 좋네요~ ^^ 다음에 오실 때에는 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테니 다시 한번 들려주시구요~ ^^ 너무 이쁘고 화목한 가정을 맞이하게 되서 저희야 말로 감사했습니다. ^^
มิถุนายน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예리
มิถุนายน 2017
주인분이 친절했어요. 개를 키우고 마당은 넓었습니다. 그릴추가하니 직접 기르신 상추를 주셨어요. 주변에 대해서 놀 수 있는 곳이나 병원을 잘 모르시는 점은 불편했습니다. 음식점이 하나도 없으니 잘 알아보시고 가셔요. 풍경은 좋았고, 에어컨이 없었는데 보일러 켜고 자야 할 정도로 아직은 추웠어요. 곧 설치 예정이랍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호
คำตอบจาก 민호:
여름 전에 미리 에어컨을 신청한다고 했는데 일정이 밀려 어제야 설치가 다 끝났네요. ㅠ ㅠ 조금만 더 빨리 설치가 되었더라면 조금 더 편하게 있다 가셨을 텐데.. 이 점 죄송하네요~ 저희가 다녀본 데 외에도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체크해놓을테니 다음에 태안에 또 오실 일 있으시면 한번 더 들려주세요~ ^^
มิถุนายน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해영
พฤษภาคม 2017
급하게 가게된 태안. 주말이라 방 못잡을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율하우스에 방이 있었어요. 낮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걱정했는데. 오후 늦게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서. 펜션앞 갯벌에 나가서 아들과 조개캤어요. 장화와 호미가 준비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녁에 개구리소리 들으며 바베큐그릴에 소고기와 가리비도 구워먹고. 조용하고 깨끗하고 정말 좋았어요. 사장님이 직접담그신 된장도 선물로 주셨어요. 텃밭을 열심히 가꾸시던 엄마미소의 사장님. 가족여행으로 강추입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호
คำตอบจาก 민호:
즐거운 여행하셨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네요 ^^ 다음에 태안에 오실 때 또 한번 들려주시구요~ 그때는 약속드린 것처럼 주꾸미라도 잡아서 준비해놓고 있을께요~ ^^
พฤษภาคม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수용
พฤษภาคม 2017
아이들과 오랜만의 서해안 나들이!! 주인 어른의 친절하시고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예상치 않은 주꾸미 대접 감사드려요~ 깨끗한 방과 한적한 장소도 가장 좋네요~ 다음에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가면, 주꾸미 함께 잡는 이벤트 해 주시면 훨~ 좋겠어요. 서울 촌놈이 못하는 거라~ 좋은 시간 되세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호
คำตอบจาก 민호:
주꾸미 잡이하러 같이 가보시자고 말씀드리기엔 옷이 너무 더러워져서 망설였는데 말씀드릴 껄 그랬었나보네요~ 다음에 태안에 오시면 다시 한번 들려주세요~ 그때는 주꾸미 잡이라도 같이 하실 수 있게 준비해놓고 있을께요~ ^^
พฤษภาคม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Young A
พฤษภาคม 2017
집에서 출발할때 펜션근처 맛집이랑 편의시설 안내 문자 보내주셨고 도착해선 스마일 사모님께서 친절히 맞아 주시고 바베큐때 먹으라며 반찬이랑 직접 담그신 된장도 퍼주시고 멋진사장님은 낚시와 갯벌체험 할 수 있도록 가이드도 해주셔서 아이들이 다슬기랑 게 등등 많이 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ᆞ 감사합니당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호
คำตอบจาก 민호:
아이들도 너무 밝고 너무나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같아 좋아보였습니다. 그나저나 반찬이랑 된장은 입에 맞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태안에 또 오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 더 들려주시구요~ ^^
พฤษภาคม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종호
พฤษภาคม 2017
잘 쉬었다 갑니다. 친절한 주인분들과 방에서도 보이는 바다와 건너편 산자락은 기억에 오래 남을듯 하네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호
คำตอบจาก 민호:
즐거운 여행되셨다니 저희 역시 기쁘네요 ^^ 물때라도 좋았으면 술안주 하시게 고기 잡아서 회라도 한점 썰어드렸어야하는데~ 그게 못내 아쉽네요~ 다음에 태안에 오실 일 있으시면 다시 한번 찾아주시구요~ ^^
พฤษภาคม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Haerim
เมษายน 2017
바로 앞이 바다가 있어서 탁 트인 느낌이 너무 좋았구요. 사장님 사모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즐거운 가족여행이 되었어요~ 앞마당도 있어서 아이가 신나게 뛰어 놀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먹어보라고 집된장 주셨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호
คำตอบจาก 민호:
즐거운 여행되셨다니 저희 역시 기분이 좋네요~ ^^ 다음에는 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테니 태안에 오실 일 있으시면 다시 한번 들려주시구요~ ^^
เมษายน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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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กรกฎ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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