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에어비앤비 "자연그대로의 느낌, 나만의 독채펜션" ♡별빛누리♡ 렌탈하우스 ☆삼나무방☆

บ้าน/อพาร์ทเมนท์ทั้งหลัง

ผู้เข้าพัก 4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4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제주 에어비앤비를 통해
제주 자연그대로의 나만의 독채펜션. 별빛누리펜션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림읍에 위치한 별빛누리 독채펜션은 곽지과물해변과 협재,금능해변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다와 해수욕장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올레 15길에 위치해 있어
제주 자연그대로의 밭담 풍경과
한라산과 제주 바다를 담을 수
있습니다.

마당에는 순둥이 진돗개 누리와 귀여운 고양이 별이가 손님들을 맞이 합니다. 닭이 방금 나은 달걀을 드실 수 있으며, 아이들이 텃밭 가꾸기 체험도 가능합니다.

나만의 '독립된 공간'에서
아름다운 제주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ที่พัก

삼나무방은 삼나무로 지어진 1층 원룸 및 다락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늑한 다락방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원룸 독채 사용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닭들이 낳은 신선한 달걀을 제공해 드리며 텃밭의 채소들도 자유롭게 드실 수 있습니다.


ที่พัก
พักได้: 4
ห้องน้ำ: 1
ประเภทเตียง: เตียงจริง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1
เช็คอิน หลัง 15:00
ประเภทห้อง: บ้าน/อพาร์ทเมนท์ทั้งหลัง
เช็คอินด้วยตนเอง คีย์แพด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ราคา
ส่วนลดรายสัปดาห์: 20%
สื่อสารผ่าน Airbnb เท่านั้น
เพื่อเป็นการปกป้องการชำระเงินของคุณ อย่าโอนเงินหรือติดต่อสื่อสารผ่านช่องทางอื่นที่ไม่ใช่เว็บไซต์หรือแอพ Airbnb
เรียนรู้เพิ่มเติม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เช็คอินได้ทุกเวลาหลัง 15:00

การยกเลิก

เข้มงวด

Cancel up to 7 days before your trip and get a 50% refund. Cancel within 7 days of your trip and the reservation is non-refundable.


คุณลักษณะด้า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
เครื่องตรวจจับควัน
เครื่องดับเพลิง

สถานะที่พัก
พักขั้นต่ำ 2 คืน
ตั้งแต่วันที่ 01 กรกฎาคม 2017 - 31 สิงหาคม 2017 จำนวนคืนขั้นต่ำคือ 2 คืน

5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EunBi
มิถุนายน 2017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과 귀여운 두딸~ 저희는 거의 숙소에 없고 밖에 많이 있었지만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맛집과 오일장도 가보고 돌마을공원도 가고 구경도 잘하고 잘쉬다 왔어요~ 담에 또 가고싶은 곳이네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Hyunjung
คำตอบจาก Hyunjung:
단아한 가족으로 기억이 남습니다. 저희 첫째 아이가 매번 은비님 방에 들어가고 싶어해서 ^^ 저희 아이에게도 많이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또 뵐 그날을 고대합니다 ~^^
มิถุนายน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Aeree
มิถุนายน 2017
조용한 곳에서 잘 쉬다 왔습니다~ 아침에 직접 가져다주신 반찬과 찌개도 너무 감사히 잘 먹었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Hyunjung
คำตอบจาก Hyunjung:
다음에도 아름다운 제주. 꼭 놀러 오셔요^^~
มิถุนายน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j
พฤษภาคม 2017
친절하게 잘챙겨주셔서 너무 좋았고요. 별이와 누리도 있어서 아이도 많이 좋아했어요. 여유롭게 조용히 쉬다 가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뵐께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unghoon
พฤษภาคม 2017
한적한 곳이라 주변에 마트나 가게에 가시려면 도보로는 힘들어요. 해변이 바로 앞에 있다거나 하지는 않구요. 주변이 그냥 시골 같은 그런 분위기 입니다. 주인집에 강아지랑 고양이가 한마리씩 있는데 진도개라 아직 어려도 덩치가 커서 묶어두셨어요. 고양이는 자유롭게 다니구요. 닭장에서 키우는 닭도 6마리인가 있는데 낮에는 풀러두세요. 저희는 아이둘이 평소에 강아지 기르는게 소원이고 차도 랜트할꺼고 성향상 북적이는 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한적한게 오히려 만족스러웠구요. 강아지는 주인분께서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게 묶어두시고 주의를 주세요. 오히려 우리 어린이들이 겁없이 가서 귀찮게 하고 종일 놀고 싶어하고 하루 지나니 급기야 아저씨게 풀어달라고 해서 같이 놀았네요. 진도개이고 꽤 똘똘한 편이예요. 하지만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이라면 놀자고 달려들때 덩치가 있으니 싫어하실 수도 있는데 팬션 앞이 아니라 안쪽에 주인집 앞에 있어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많이 짖는 편도 아니구요. 고양이는 밖에서 돌아다니니 싫어하시는 사람이면 불편하실 수 있는데 주인집에 얘기하시면 알아서 해주실 것 같아요. 저희는 아이들이 동물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 점들이 오히려 좋왔구요. 애들이 강아지랑 고양이 본다고 놀러도 안나가고 가서도 한군데 보면 바로 집에 가자고 조를 정도였네요. 아저씨 쫒아다니면서 닭장에 닭 넣기도 해보고 강아지 목욕도 시켜보고 이런게 관광지 돌아다니는거 보다 더 좋아했던 애들이라 집에 와서도 계속 강아지(누리) 얘기 뿐입니다. 그런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도 하고.. 강아지 반대했던 저희도 누리 정도라면 괜찮다고 할 정도였네요. 아저씨께서 아침에 까투리 알 낳은 것도 보여주시고 강아지랑 놀 수 있게 잘 유도해주시고 애들이 귀찮게 굴어도 다 받아주셔서 그런거 같아요. 집안은 사진과 똑같이 청결하고 이불도 촉감이나 포근한 정도. 청결도 모두 좋와서 밖에서 별로 자본 적 없는 아이들이 푹잤네요 . 집 뒤에 아저씨께서 기르시는 텃밭이 있는데 따서 먹어도 된다시더니 별도로 요청 안했는데 아침에 골고루 따서 주시네요. 그래서 저녁에 바베큐 해먹었습니다. 저희 묵었던 숙소 바로 앞에 바베큐해서 먹게끔 식탁이 되어 있어서 편했구요. 아저씨께서 직접 담그신 반찬도 몇가지 챙겨주셔서 숙소에서 밥 안해먹으려던 계획을 전격 변경해서 해먹었어요. 집 안에 왠만한 주방용품이나 그릇 다 있고 심지어 아기 식판이랑 인형 간단한 장난감까지 있어서 아이 있는 집에서 놀러오시면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욕실에 아기용 슬리퍼도 있었는데 어린 아기 용인거 같아요. 초등학생인 우리 어린이들은 너무 작더라구요. 주방 양념으로는 간장.소금.참기름.설탕.식용유 정도 있었던 것 같구요. 후라이팬 쓰시려면 키친타월 정도 반찬하시려면 미리 확인하시고 쓰시는 양념 중에 빠진 것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애요. 바로 앞에 둘레길 중에 하나라는데 어린이들 동물들과 노는거 챙기느라 제대로 못 본게 아쉽네요 필요한 물품은 차 있으시면 몇분 안나가서 킹마트였나. 무슨 마트나 하나로 마트 가시면 되구요. 거기서 회 떠와서 사먹었는데 어느 음식점에서 먹은 것보다 맛있고 좋왔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Yunseung
เมษายน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117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เจ้าของที่พักรายนี้มี 1 ความคิดเห็นสำหรับที่พักอื่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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จังหวัด Jeju,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เมษายน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별빛누리

안녕하세요. 별빛누리 펜션입니다.

아름다운 섬. 제주도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희 집은 식구들이 많습니다.
첫째 혜진이, 둘때 윤진이, 고양이 별이,
강아지 누리, 닭 꼬꼬~~

저희 펜션은 독채로 구성된
친환경 목조주택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오시는 분마다 나무 향기에 잠을 잘 잤다고 하세요~

무엇보다 앞으로는 한라산이, 뒤로는 제주 바다가 보이는
사방이 막힘이 없는 곳입니다.

제주 오셔서 꼭 한번 들러 주셔요~

เกี่ยวกับที่พั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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