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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으로 마감된 넓은 거실과 세련된 원목가구거실과 주방 사이에 약간의 벽과 식탁을 두어 별개의 공간으로 분리된 느낌
숲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교래뜰"
숲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교래뜰"
ผู้เข้าพัก 6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6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저희 집은 제주에서도 가장높은(해발450m) 청정마을 교래리에 숲과 야생화가 아름다운 단독주택형 숙박시설입니다. 숙소 전체를 숲과 야생화가 둘러있고, 뜰이 아름다운 휴양하기 좋은 곳이며, 한라산등반시 성판악까지 15분이면 도착이 가능합니다. 주변에 에코랜드, 사려니숲길, 검은오름, 돌문화공원, 산굼부리 등 숙소 주변에서도 충분한 관광이 가능하고, 숲길을 좋아하거나 오름을 좋아한다면 안성맞춤의 숙박시설입니다.

ที่พัก

교래뜰은 숲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자연속의 쉼터로서, 새소리 바람소리 자연의 소리가 아름답습니다. 연인과 가족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입니다. 가족과 같은 맘으로 편히 쉴 수 있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독채로 되어있는 숙소 전체와 본관의 카페, 바베큐장, 텃밭, 석부작 감상실, 정자등 모두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000여평의 넓은 정원같은 시설 전부가 여러분의 것입니다.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제주도민이 직접 운영하는 숙소로서 제주의 다양한 관광지 안내와 원하시면 저렴한 요금으로 공항에서 숙소, 숙소에서 공항등 차량운행 가능합니다.

สิ่งอื่นที่ควรรู้

머무시는 동안 무료 조식제공은 없으나 하루전에 주문하시면 전복죽(1만원),가정식(8천원)은 유료로 해드릴 수 있습니다.

การเดินทางเพื่อธุรกิจ
ที่พักนี้มี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การเดินทางที่สำคัญ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เป็นมิตรกับครอบครัว/เด็ก
ห้องครัว
มีที่จอดรถฟรีบริเวณที่พัก
อินเทอร์เน็ตไร้สาย
เกี่ยวกับที่นอน
ห้องนอน 1
1 เตียงควีน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ไม่มีงานสังสรรค์หรือเหตุการณ์
เช็คอินได้ทุกเวลาหลัง 15:00
เช็คเอาท์ก่อน 11:00

실내에서 흡연과 고기굽는 것은 엄격히 금하고있으나 실외에서 흡연과 바베큐장 이용을 적극 추천합니다. 저녘 10시 이후 고성방가, 음주소란행위를 절대 금합니다.

การยกเลิก

22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Timothy/Alice
พฤศจิกายน 2016
제주도에 살고 싶은만큼 이곳에서 머물면서 반하고 간 숙소입니다! 집을 둘러싸고 있는 나무 자연 모두도 너무너무 좋았지만 무엇보다 부부집주인이 정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집안도 굉장히 깔끔하고 피톤치드 나무냄새가 풍기어 심신을 풀어줍니다. 주인분들이 카페도 하시고 유기농 한정식/커피/댕유자차/대추차/레몬차 등등 맛잇게 해주셔서 편리했습니다. 주변에 관광거리 산책로 오름등이 많고 식당/편의점등 있어서 편리합니다. 휴식 힐링은 이곳이 정말 최고입니다! This airbnb experience I had in Jejo Island was the best one ever so far. I was able to relax here and felt like getting healthy. The hosts have a cafe right next to the unit where they cook with all organic from their own farm. It was also amazing to visit tourist spots (nature) nearby. We were able to get to these awesome places within 5-10 min. If you want to experience nature and have a relaxing vacation at the same time, this is the awesome place to be!

โพรไฟล์ผู้ใช้ Yoori
ตุลาคม 2017
사진에 보이는건물과 정원은 온돌숙소의 사진이라 실제 침대방의 정원은 사진과 달랐습니다. 독립입구가 있어 마당도 따로쓰고하기는하지만 건물은 붙어있습니다. 저희는 저희만예약해서 괜찮았지만 두집이 다 예약되면 독립성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팬션으로 운영하는곳인데 에어비엔비에 등록이 되어있었고, 시설은 깨끗한편이나 전체적으로 오래된 팬션느낌입니다. 주인부부님은 팬션건물 들어가는 입구쪽에 머물고계셔 필요한것이 있으면 바로 커뮤니케이션 가능합니다. 침대는 좀 딱딱한편입니다. 비가오거나 안개끼면 운전하기 힘들정도로 암흑이고 평소 밤에도 좀 무서운느낌입니다. 밤에 주차하고 혼자 들어가기도 좀 무서웠습니다. 아이와함께 정원에서 뛰놀생각으로 예약했는데 이슬로 잔디가 젖어있어 그러기는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약시 인원을 꼭 확인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등록된 가격이 1인가격이라 최종적으로 추가요금이 많이붙었습니다. 모두다 그런식으로 등록되는지 다른숙소와 비교해보니 그것은 등록자의 설정에 따른것이라 추가요금이 붙은 최종가격으로 더 나은곳으로 예약할수도 있었습니다. 등록된가격에서 인원추가요금을 안받는곳도 있으니 예약결제시 인원설정 및 요금정책, 환불정책을 잘 확인하시기바랍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창용
คำตอบจาก 창용:
한 마디로 게스트님의 취향에 맞지않는 숙소를 찾으셨네요. 잔듸밭에 이슬이 내려 아기의 발을 적셨을 때 아기는 첫 이슬의 느낌을 어케 느꼈을까 궁금하네요 ㅎ. 저희 숙소는 소개해 드린대로 한라산 해발 450m에 위치해있는 청정마을 교래리에 위치해있고 차들이 다니는 대로에서는 300m안쪽 숲속에 위치해있어서 휘황찬란한 조명과 가로등이 조성되어있는 도심속 숙소와는 많이 다릅니다. 저희 컨셉은 도심속에서 힘든 삶의 피로를 푸시라고 최대한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을 하다보니 도심속 조명을 따라갈순 없었네요. 여행에서 숙소는 5할이상을 차지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취향에 맞지않는 숙소를 이용하느라 고생하셨네요. 지은지 3년밖에 안됐는데, 실내를 원목으로 인테리어한것이 밝은 톤의 벽지와는 달리 많이 낡아 보였나보네요. 첨부터 소개하는 내용을 꼼꼼히 체크하시고 인원에 따른 요금 차이가있으니 인원은 정확히 체크(3명을 1명으로 체크하셔서 추가요금 내지마시구 첨부터 3명)하셔서 여행을 하신다면 이번처럼 실수하는 일은 없을것 같네요. 아무쪼록 담부턴 여행전 꼼꼼함이 내 여행을 좌우하니 잘 체크하셔서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되시길 바랍니다.
ตุลาคม 2017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unwoo
ตุลาคม 2017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잘 쉬고 갑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Changsub
ตุลาคม 2017
사려니숲길가 가까워서 가장 좋았고, 숲속에 있는 기분이라 부모님이 특히나 더 좋아하셨어요. 잘 쉬었다갑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ujin
ตุลาคม 2017
제주의 자연을 조용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시내와 접근성이 좋은 위치 덕분에 밤늦게 운전해도 찾는 데에 어려움이 없었고, 깨끗한 방 곳곳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제주 숙소와 비교한다면 이만한 곳이 없을 것 같아요.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반
สิงหาคม 2017
도로변에서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private한 공간이라 부모님도, 저의 자매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더욱이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이미지가 너무 좋았네요~~ 다음에 갈 땐 숙소에서 여유있게 오래 있으면 좋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진석
สิงหาคม 2017
여기 체크아웃하고 삼일뒤에 전화해서 선풍기 물려내라고 하내요. 진짜 선풍기는 고기꾸울때 사십분 정도 쓰고 방에 에어컨 틀었는데 그런적 없다하니 손님들이 전날에 술먹고 '쇼한다고 부쉈을 거라네요 저 여행 많이 하지만 이런 마인드로 손님 대하는 분은 첨이라 생애처음으로 후기같은거 써봅니다 사장님 진짜 그렇게 장사하지 마세요 잔 깨진거 갚아라고 하셔서 그건 제가 인정하고 3000원 부쳤습니다 저희가 한건 했다고합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창용
คำตอบจาก 창용:
체크아웃하고 3일뒤 맞습니다. 룸체크한다고 좀만 기다려달라고 부탁하고 룸체크하는데 차를 타고 떠나버리더라구요. 첨엔 음료수잔 깨진것만 확인하고 "이정도야"하고 말았는데 다음 손님이 선풍기가 안된다고해서 확인해보니 선풍기 날개고정시키는 플라스틱 너트가 깨져 빠져있어서서 작동이안되고 있었어요. 바베큐하는 곳에서 사용했는데 고장 안냈다고 하시니 "저녘에 술들이과해서(제가 표현은 술먹구 쇼해서*이표현은 제가 잘못했내요*)그러지않았냐?"했더니 성질부터 내면서 안했다구하니 "유리잔은 깼냐구하니 그건 깼다"고 하네요. 그럼 잔 값이라도 보내라했어요. 상황상 자기들이 해놓구선 현장에서 확인못했다구 성질내구 변상안하구선 이런 댓글을 남기네요. 여긴 청정산중이라 벌레들이 많으니 방충망 열지말라고 당부 부탁했는데 열어놓구선 벌레가 있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구 말문이 막히지만 스마트한 젊은이들이라 웃어넘길려 했는데 이런 댓글을 보고 고객님들이 판단하시라고 이런 댓글 남깁니다. 저라면 이랬을 겁니다. "선풍기가 고장났나요? 근데 저희들이 확인하지 못한사항이라 그건 변상못하고 컵은 깼으니 변상해드리겠습니다". 당신 지인들 천명이든 만명이든 보내보세요. 안받지!!!!!아예 벌레를 재워도 당신네 지인은 안받습니다. 또 12시 넘도록 술마시며 동네 시끄럽게 하실려구요? 절대 안받으니 걱정 붙들어 매세요. 나도 숙박업소하시는 분들에게 말릴겁니다. 이런사람 받지말라고.
สิงหาคม 2017

เจจู-ซิ,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สิงห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창용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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