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만을 바라보면서 뱌베큐 야외 식탁편백나무 서까래
안채, 강진만. 만덕호의 황홀한 일/월출 천혜의 볼거리 "다산 황토방민박"
안채, 강진만. 만덕호의 황홀한 일/월출 천혜의 볼거리 "다산 황토방민박"
ผู้เข้าพัก 5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ส่วนตัว 1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5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ส่วนตัว 1 ห้อง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저희 다산 황토민박은 다산초당과 가우도로부터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언덕위의 소나무 숲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붕이 버섯모양을 하고있습니다.

일출/월출시 강진만과 만덕호에서 반사되는 현란한 햇빛과 음력 보름의 달빛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황홀함에 빠져 온갓 근심과 걱정을 잊게됩니다. 또한 최적의 힐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 전통 구들장 방으로 주인이 직접 땔감으로 난방을 합니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서 오셔서 체험해보세요
황토방 특성으로는 연중 방안에 잡냄새가 나지않고
숙면과 함께 머리가 맑아지고 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본 안채는 여성분들의 선호도 1위, 땔감으로 난방을 하는 전통 구들장방이며, 군불떼기 체험도 가능하고 군고마도 구워드실 수 있어 참 좋습니다

***화장실. 샤워시설 완비. 냉장고. 커피폿트. 단, 숙박만 가능하며, 취사는 불가능 합니다***

ที่พัก

새해에 "장흥 천관산"에서 떠오르는 해맞이하며 소원도 빌고, 1년 계획도 세우기에 최적의 힐링 장소입니다. 멋진 일출은 "다산황토방의 천혜의 볼거리이며, 자랑거리입니다.
체험하러 오십시오.
해맞이 장소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 이 방은 전통 구들장 방으로 땔감으로 난방을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께서 매우 좋아하시는 찜질방 같은 온돌방입니다.
밤샘 은은하게 난방이 되어 숙면과 함께 다시 찾는 옛시절 외갓집
외할머니 품속과 같습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리며 흔하지 않은 온돌방을
체험해 보세요 / 취사는 불가능 합니다.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 감기에 고생하신 고객분 주무시러 오세요. 곧잘 났습니다***
체험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สิ่งอื่นที่ควรรู้

- 호박고구마 수확철에 아궁이에서 직접 구워 드실 수 있습니다 (11월 중순 부터)
- 녹차를 직접 수확하고 제조할 수 있는 "가마솥"이 준비되어 있어 시음 가능합니다 (3월 중순)
* 본 안채는 취사를 할 수 없습니다. 참고 하십시오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สิ่งจำเป็น
แชมพู
เครื่องทำความร้อน
เครื่องปรับอากาศ

ราคา
คนเพิ่ม: $9 / คืน ถ้าเข้าพักเกิน 3 คน
ส่วนลดรายสัปดาห์: 17%
สื่อสารผ่าน Airbnb เท่านั้น
เพื่อเป็นการปกป้องการชำระเงินของคุณ อย่าโอนเงินหรือติดต่อสื่อสารผ่านช่องทางอื่นที่ไม่ใช่เว็บไซต์หรือแอพ Airbnb
เรียนรู้เพิ่มเติม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เช็คอินได้ทุกเวลาหลัง 14:00
เช็คเอาท์ก่อน 11:00

밤늦은 시간은 조용히 해주세요. 아주 적합한 조용한 힐링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คุณยังต้องยอมรับ
มีสัตว์เลี้ยงในที่พัก - 게스트 반려견은 방에서만 제한적임/ 호스트 반려견 2마리 았음

การยกเลิก

คุณลักษณะด้า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
เครื่องตรวจจับควัน
เครื่องดับเพลิง

สถานะที่พัก
พักขั้นต่ำ 1 คืน

3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민경
สิงหาคม 2017
저희가 갔을땐 비가 많이 와서 한적한 산속의 경치가 좋아서 예약을 했는데 밖이 깜깜하기만 해서 아쉬웠어요~ 취사가 불가능해 식사를 밖에서 하고 와야하는데 강진읍이 차로 15분 거리라 조금 불편했어요 주인분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그래도 좋았구요 시골이다보니 벌레가 좀 있었고 침구가 청결하다는 느낌은 다소 부족했네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만식
พฤษภาคม 2017
강진만이 보이는 야트막한 언덕에 있는 황토방입니다. 다산초당,백련사,가우도등 강진의 볼거리와는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있어서 편리합니다. 주변에 아무 것도 없는 곡이라 밤하늘의 별들도 더욱 반짝였읍니다. 황토 구들이어서 찜질한다 생각하면 좋으나 침대가 아니어서 불편을 겪을 수도 있겠읍니다. 또한 TV가 없어서 시간을 어찌 보내나 했는 데 오랜만에 잔잔한 음악 들으면서 편한 잠을 이루었읍니다. 주인 어르신이 친히 황토방을 짓고 가꾸어 나가는 모습도 보기가 좋았읍니다. 조용한 하루를 보내고자 한다면 강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oey
สิงหาคม 2016
일정상 늦게 도착을 하게 되었는데 연락도 미리 주시고 도착할때도 잘 찾아 오라고 손수 맞아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황토방에 밥솥도 좋고 방에 티비가 없어 가족끼리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เจ้าของที่พักรายนี้มี 33 ความคิดเห็นสำหรับที่พักอื่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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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jin-gun,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พฤษภ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상월

안녕하세요
정약용선생의 유배지 다산초당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황토와 편백나무로 3년 동안 직접 짓은 순수자연 친환경 다산황토방 민박을 운영하고 있는 "노상월" 입니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전국에서 오신 손님을 위해 직접 재배한 녹차를 오시는 손님 누구나 시음하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희 집 손님들께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특성에 맞는 테마를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ภาษา: English, 한국어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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