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예쁜 트리를 준비했어요~마당에서 바라본 맑은날 앙작시의 앞바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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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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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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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2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저희 집은 금능해수욕장,협재해수욕장,한림공원,
애월 근처에 있습니다. 저희 집은 농가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운영하는 숙소로 크기는 크지 않지만 시골의 정감있는 모습 그대로를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집의 장점은 시골의 한적함,집앞 바다,조용한동네, 편안한 독채 입니다. 저희 집은 커플, 나홀로 여행족, (아이 동반) 가족,친구와 여행에 적합합니다.

ที่พัก

앙작시 프로젝트는 할머니가 사시던 집을 리모델링하여 방문해주시는 여행객분들이 정겨운 시골집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숙소입니다.
앞으로는 시원한 '금능으뜸해변'이 위치해 있고 뒤로는 금능포구가 위치해 있어 수영을 하기에도 낚시를 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최대한 방문해주신 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낚시,해수욕,바베큐파티를 즐기실 수 있게 장비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호스트가 가까운곳에 있어 어려운일이 있으시거나 궁금한것이 생기셨을때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가까운곳에 호스트가 있으니 어려운일이 있으실 때 연락주세요~


ที่พัก
พักได้: 2
ห้องน้ำ: 1
ประเภทเตียง: เตียงจริง
ห้องนอน: 2
เตียง: 1
เช็คอิน หลัง 15:00
เช็คเอาท์ 11:00
ประเภทห้อง: บ้าน/อพาร์ทเมนท์ทั้งหลัง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ไม่มีงานสังสรรค์หรือเหตุการณ์
เช็คอินได้ทุกเวลาหลัง 15:00

- 체크인 시간은 PM3시 체크아웃 시간은 AM11시 입니다.
- 실내에서 흡연 및 캔들,촛불,부탄가스 사용은 금지합니다.
- 집 앞 바다에서 물놀이시 영유아,어린이를 동반하신 분들은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분리수거 및 간단한 정리와 설거지 후 식기건조대에 식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손님의 부주의로 발생한 대인 대물 발생 시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귀중품 분실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การยกเลิก

คุณลักษณะด้า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
เครื่องตรวจจับควัน
เครื่องดับเพลิง

สถานะที่พัก
พักขั้นต่ำ 1 คืน

39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Katherine
กันยายน 2017
It will be hard to top this little gem in a small beach town. It was a perfect size for a couple. It had everything that we had needed from the kitchen, TV with cable, wireless internet, and a comfy bed. Our favorite part of it was the porch where we could do a take out of sashimi and jeju's soju with a view that i'll dream about. We could see the sunrise the second we open the door to the front porch the next morning. It was walkable to the beach and cute restaurants around the area. There also is a convenience store steps away. I'll definitely come back!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문영
สิงหาคม 2017
16개월 아기와 왔는데 친절하게 이불까지 따로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ungsun
กรกฎาคม 2017
사진보다 더 이쁘고 아기자기하며 해변은 도보로 이동가능하고 바로앞에 포구가 있어 낚시하기에도 좋았어요. 낚시대 두개가 있고 낚시바늘도 준비되어 있어서 미끼만 사다가 집앞포구에서 낚시하며 밤바다를 즐겼어요~바다가 문앞이라는 점만으로도 100점을 주고싶은 곳입니다. 세심하게 배려해서 챙겨놓으신 물품들이 감동을 주는 기억에 남을 숙소입니다. 에어컨도 두대나 있어서 폭염속에서도 시원하게 쉬다가 왔어요. 세탁망까지 준비해두신 센스..냉동실에 얼려놓은 얼음으로 아이스커피도 마실 수 있었네요. 겨울의 앙작시는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서 다시한번 방문해봐야 할 것 같아요.. 사진으로 남길 수 없음이 너무 아쉽네요~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ayeon
กรกฎาคม 2017
아늑하고 조용하고 바다가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또 숙소도 깨끗하고 너무 예뻤어요. 호스트님과의 의사소통도 좋았습니다. 가깝지도 않은, 그렇지만 멀지도 않은! '여행은 살아보는거야'라는 에어비앤비의 설립취지에 어울리는 숙소인것같습니다. 강추에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정석
กรกฎาคม 2017
화려하진 않지만 감성적인, 최신건물은 아니지만 서정적이고 세심한 정성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하루만 머물기에는 아쉬운 곳, 언젠가는 다시 갈께요. 그때까지 변치 말아주세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Kang Hee
กรกฎาคม 2017
바로앞에 멋진 바다풍경이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잡에서는 좋은향기가 폴폴 났고요 불편한건 제가 키가 커서 화장실 천장이 낮아 불편했지만 보통사람들은 괜찮을거같아요 너무 좋았네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Yoobin
มิถุนายน 2017
제주도에서 살아보기의 체험판 같은 하루였습니다. 주택 사이에 있어 사람 냄새 나는 숙소였어요. 대신 그 분들을 위해서 배려가 필요할 것 같아요. 주방과 욕실 용품들이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었어요. 평상에서 바베큐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저희는 하나로마트에서 흑돼지를 사서 바베큐를 해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추천해드려요!! 아침에는 비가 왔는데 비가 두둑두둑 떨어지는 소리가 운치가 있었어요. 지낸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쉽기만 하네요.

เจจู-ซิ,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พฤษภ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Ansun

맑고 푸른 바다를 품은 제주에서 태어나 20년을 존경하는 엄마말씀 잘~(?) 들으며 고등학교 졸업까지 마치고 가슴에 품어두었던 꿈을 펼치기 위해 미련없이 비행기를 탔을만큼 맏이이지만 하고싶은건 에라모르겠다 하고 실행하는 아이었다. 취미는 음악감상과 수다 특기는 인간관계만들기 좋아하는것은 사람만나 수다떨고 놀기 가장좋아하는 여행지는 해외여행은 한번밖에 안가봐서 '뉴욕' 가장좋아하는 책은 누구다 한번쯤은 다 본 무라카미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러브레터','실버라이닝 플레이북' TV프로그램은 '막장 드라마!' 가장 좋아하는 음악은 'Eddie Higgins - shinjuku twilight ' 음식은 '갑각류 빼고 다...'

서비스정신이 강하고 감정이 단순해서 불만도 금방 잊어버리는 게스트 또는 호스트..

인생의 좌우명은 재미있게 살자!!

감사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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