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 힐링하는 복층단독펜션 제주유유자적(3)
느릿느릿 힐링하는 복층단독펜션 제주유유자적(3)
ผู้เข้าพัก 4 คน
2 ห้องนอน
2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4 คน
2 ห้องนอน
2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4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안녕하세요. 제주유유자적입니다.

저희 펜션은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라는 제주도 남쪽에 있는 작은 마을에 위치하고 있어요. 저희 마을은 제주의 전형적인 시골마을입니다. 마을 주변은 감귤농사를 짓고 있어서 늦은 봄에는 귤꽃 향이 온 마을에 퍼진답니다. 숙소의 위치가 편리한 도로변에 있던가 혹은 버스가 많이 다니진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저희 펜션은 5개의 단독숙소가 있고 자그마한 셀프카페가 있어요.
모두 다 친환경 목조주택이이에요. 목조주택은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며 또 습기에 강해서 습기가 많은 제주도에서도 정말 쾌적하게 지내실수 있습니다.

셀프카페 '린'에서는 아침에 여행을 가시기 전에 혹은 저녁 나절 여행을 다녀오신 후에 따뜻하고 시원한 로스팅커피, 일회용커피, 허브티, 핫초코 등등을 무료로 드실 수 있어요.

도시에서의 지친 일상을 벗어나 한가하게 가끔은 게으르게 저희 제주유유자적에서 자그마한 힐링이 되실 수 있길 바래봅니다.

ที่พัก

저희 숙소는 친환경 목조 복층단독주택입니다.

1층은 방1 욕실1 주방, 거실로 되어 있고요, 2층에는 퀸사이즈침대2개가 있어서 소규모의 가족이 지내시기에 좋습니다.
1층 방에는 추가 침구류1셋트(계단 밑 사물함에 있어요)를 더 드리니 침대가 불편하신 분은 사용하시면 됩니다.

욕실에는 휴지, 샴푸, 바디, 1회용 치약, 1회용 비누, 헤어드라이기가 준비되어 있어요. 그리고 수건은 1명당 1일 1개씩(2박이면 1명당 2장이네요) 준비해 드립니다. 수건이 더 필요하신분은 셀프카페에 추가 수건을 비치해 두었으니 필요하신만큼 가져다 사용하시면 됩니다.

주방은 가스렌지가 아닌 친환경인 전기인덕션이 있습니다. 그리고 4인용식탁테이블과 의자가 있으니 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어요.
주방에 비치된 물품은 밥그릇, 국그릇, 접시,수저, 국자, 뒤집게, 그릇받침대, 컵, 맥주컵, 소주잔, 냄비, 후라이팬, 전기포트, 일회용수세미, 일회용행주, 일회용비닐봉지, 전기밥솥, 주방세제(싱크대에 부착형)등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빌트인으로 '드럼세탁기'(세탁세제랑 빨래건조대는 카페에 있어요)가 있어서 아이가 있는 게스트분들이나 눅눅한 제주의 여름 날씨에 정말 유용하답니다~

거실에는 소파테이블과 소파가 있습니다. 나름 이쁘고 객실과 잘어울리는 녀석들로 맞출려고 노력했어요~^^
거실에는 50인치 벽걸이 티비가 있고요, IP티비로 올레(KT)티비 를 설치하였으니 집에서 보시듯 편하게 보세요~
와이파이는 비번없는 무료와이파이(IPTIME)입니다.
거실 천장에는18평형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니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사용하세요~

1층에 있는 방1에는 저희가 추가침구류를 한셋트(계단 밑 사물함에 있어요) 더 드리니 침대가 싫으시거나 혼자만의 고독(?)을 즐기시는 분은 그곳에서 주무시면 되고요, 여자분들을 위해서 화장대와 거울을 두었으니 아침에 변신을 하기에 좋답니다~

2층에 있는 방에는 퀸사이즈침대 2개가 있어요. 엄마, 아빠, 아들, 딸들이 하루의 여행을 마감하며 도란도란 대화하며 주무실 수 있어요.
침구류는 1팀1세탁을 원칙으로 하여 호텔식 침구류를 준비해 두어서 잠자리가 바뀌는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2층 침실에도 따로 벽걸이에어컨을 놓았습니다. 복층의 특성상 1층의 에어컨으로 2층까지 시원하게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전기료의 부담을 감수하고 설치하였으니 무더운 여름 숙면을 취하시길 바랍니다.(나가실때는 전기료폭탄을 피하기 위해 꼭 꺼주세요~)

난방은 경동콘텐싱 보일러로 각 거실마다 개별 비치 되어 있으니 각자의 몸컨디션에 맞게 사용하시면 되요. 대신에 나가실 때는 외출로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제주도 특성상 LNG가스가 아닌 LPG가스라 보통 도시의 도시가스 요금보다 2배이상 비싸답니다. )

객실 바로 앞에는 야외테크와 테이블이 있고요, 거기에서 바베큐를 즐기시면 됩니다. 바베큐는 고기, 야채, 쌈짱 등등과 숯, 철망(석쇠)를 사오시면 그릴과 토치, 가스를 1만원에 빌려드려요. 그러면 각자 알아서 불을 붙혀 드시면 됩니다.

숙소 주변 관광지로는 제주허브동산(차로 5분이내), 표선해비치해변(차로 10분이내), 제주민속촌(차로 10분이내), 유채꽃축제녹산로(차로 10분 이내)
따라비오름(차로 10분이내), 사려니숲길(차로 20분이내), 에코랜드(차로 25분이내), 성산일출봉(차로 25분이내), 섭지코지(차로 20분이내), 김영갑갤러리(차로 15분이내), 비자림(차로 25분이내), 쇠소깍(차로 30분이내) 등등이 있어요.

주변 맛집으로는 한아름식당(돼지생고기 ), 돈오름식당(돼지생고기 ), 다미진횟집(생선회 ), 금데기횟집(생선회 ),춘자멸치국수(국수 )등등이 있습니다.

펜션 주변으로는 920번 버스가 드물게 다녀요. 저희 펜션은 도보이용과 대중교통편 이용보다는 차량(렌트카)이용에 더 용이하니 참고 바랄게요.
(혹시 렌트를 안해오시면 제가 근처 버스정류장까지는 태워드려요~)

이상 저희 펜션에 대해 이것저것 주저리 써놨습니다. 제가 까먹은 것도 있을 수 있고, 혹은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전화나 문자 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릴게요~^^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공용공간으로는 작은 셀프카페 '린' 이 있습니다. 카페'린'은 오롯히 펜션 손님들만을 위한 공간으로(장사 안해요~^^) 자동커피머신으로 로스팅 커피를 즐기실 수 있고요, 1회용 커피, 1회용 믹스커피, 허브티, 녹차, 핫초코, 등등을 구비하고 있으니 여행 전후에 주인장이 고른 음악과 함께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카페 린에는 전자레인지, 정수기, 추가 휴지, 추가 수건, 세탁세제, 빨래건조대등이 비치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사용하시면 됩니다.

카페 '린'은 공용공간이므로 깨끗하고 조용히, 그리고 옆사람을 배려하며 이용하시길 바라며 오픈 시간은 아침8:00에서 밤 10:00 까지니 참고 바랄게요.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언제든지 게스트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단 밤9시 이후에는 저도 좀 쉴게요~혹시 급히 필요하신 일이 있으시면 문자로 부탁드릴게요~^^;

สิ่งอื่นที่ควรรู้

한아름식당, 광동식당, 돈오름식당, 가스름식당등 돼지고기집들이 가까이에 있어요~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ผู้พิการเข้าถึงได้
เครื่องซักผ้า
อินเทอร์เน็ต

เกี่ยวกับที่นอน
ห้องนอน 1
2 เตียงควีน
ห้องนอน 2
1 ฟูกบนพื้น
พื้นที่ที่ใช้ร่วมกัน
1 โซฟา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ไม่มีงานสังสรรค์หรือเหตุการณ์
เวลาเช็คอินคือ 16:00 - 23:00
เช็คเอาท์ก่อน 11:00
เช็คอินด้วยตัวเองโดยใช้ keypad

다음 이용할 게스트를 위하여 실내흡연은 금지하고 있어요~또한 냄새가 너무 심한 음식(실내에서 바베큐, 생선구이 등등)은 가급적 자제를 부탁드릴게요~

คุณยังต้องยอมรับ
Dog(s) live in the house

การยกเลิก

57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Youlan
กรกฎาคม 2017
제주다운 곳이에요 풀냄새와 청정한 공기가 가득한 곳입니다 게다가 숙소는 세심히 관리 해주셔서 아주 깔끔하고 쾌적하구요:) 아무생각않고 도심에서 떨어져 편히 쉬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이미소
กรกฎาคม 2016
표선면에 위치한 조용하고 이쁜 펜션 있었습니다..^^ 펜션의 인테리어는 정말 최고 였습니다..^^ 관광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전 조용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5분거리 표선해비치해변이 있어서 아이들과 물놀이 하기에 좋습니다..^^ 저녁이 되면 조명으로 인해 더 이쁜곳이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4박5일동안 불편한 점 하나도 없었습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또 한번 방문할 예정입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ohn
ตุลาคม 2017
Perfect place for rest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지혜
ตุลาคม 2017
먼저, 호스트님이 궁금한점 물을때마다 메세지로 답변도 바로바로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는 유유자적(3)에 묵었고 13개월아들과 남편과 3명이 3박을 지냈습니다. 숙소는 난방과 냉방이 완벽하고 필요한 물건들은 다 준비되어있어 좋았습니다(특히 아기 욕조를 따로 준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깨끗하고 지내기에 불편함이 없었고 무엇보다 조용하고 아늑해서 제주에서 한달살기를 한다면 이곳에 묵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셀프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여유롭게 차한잔 하지 못한것이 아쉬웠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창문으로 옆 숙소가 다 보이고 우리숙소도 거실창으로 다 보이는 탓에 블(SENSITIVE CONTENTS HIDDEN)드를 꼭 쳐야하는데 에어컨을 켜기는 애매하게 더운날에는 창문을 열어 실내온도 조절하기에 좀 불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제주를 방문한다면 이용하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eong-Gu
ตุลาคม 2017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세탁기도 사용할 수 있고, 냉장고도 잘 작동합니다. 공용으로 사용할수 있는 카페에서 무료제공 되는 커피와 차도 좋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지형
กันยายน 2017
청결및 구조가 너무 맘에 들었고, 펜션지기님도 친절하였습니다~ 제주에 오면 다시 이용하고픈 숙소이며,특히 찻집세팅이 좋았습니다~~~아이들에겐 맛있는 코코아를 어른들은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고은
กันยายน 2017
진짜 대박 너무 좋았어요..>_< 체크인하자마자부터 너무 좋아서 감탄하고 조용하기도 하고 숙소 자체가 너무 예뻐서 머무는 동안 내내 너무 행복했어요 카페분위기도 최고!! 잘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เจ้าของที่พักรายนี้มี 164 ความคิดเห็นสำหรับที่พักอื่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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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พรไฟล์ผู้ใช้ 성철성철 คือเจ้าของที่พักดีเด่น
ภาษา: 한국어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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