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소파입니다. 이곳에 앉아 바다를 보실 수 있어요

클래식한
ผู้เข้าพัก 6 คน
2 ห้องนอน
2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6 คน
2 ห้องนอน
2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6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월정리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하루 한팀만을 위한 신축건물 2층구조의 독채민박이예요.

ที่พัก

잠비하우스는 편안한 잠자리와 아기자기한 동화 속 예쁜 집을 꿈꾸며 만들어졌어요. 2층엔 침실,거실,주방,화장실이 있고, 3층은 다락방으로 침대와 작은 거실에서 음악,영화,독서등이 가능한 별도의 독립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졌어요. 또 작은 테라스가 있어 월정리 마을이 한눈에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예요.
1층은 주인장이 직접 운영하는 일본식라멘과 식사 간단한 주류&음료 등이 있으니 가까운 곳에서 식사까지 하실 수 있어요.
저희집은 마을안에 있어 마을길 산책과 바다 산책만으로도 제주여행의 소박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으니 바쁜일상에서 벗어나 소소한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즐겨보세요.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TV, 에어컨, 냉장고, 드럼세탁기(건조가능), 건조대, 제습기, 전자렌지, 전기포트, 토스터기, 커피머신, 요리양념(간장,요리유,소금,설탕,MSG,고추가루), 생수2병, 비누, 샴푸, 린스, 치약, 슬리퍼, 드라이기, 수건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현지인맛집, 유명관광지 외 필요한 정보를 드립니다.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ห้องครัว
มีที่จอดรถฟรีบริเวณที่พัก

เกี่ยวกับที่นอน
ห้องนอน 1
1 เตียงควีน
ห้องนอน 2
1 เตียงคิงไซส์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ไม่มีงานสังสรรค์หรือเหตุการณ์
ไม่ปลอดภัยหรือไม่เหมาะกับเด็ก (2-12 ปี)
เช็คอินได้ทุกเวลาหลัง 16:00
เช็คเอาท์ก่อน 11:00

- 잠비의 모든 가전, 가구, 소품등의 집기 파손에 주의해주세요.
변상하셔야 합니다. 소중하게 사용 부탁 드립니다.

- 외출시에는 보일러와 에어컨은 반드시 꺼주세요.

- 이불 or 침구,카페트에서는 음식물 섭취는 하지 말아주세요.

- 저희집이 동네 한가운데 있어 이웃분들(할망,하르방)에게
피해되는 소음과 행동은 유의하여 주세요.

- 냄새가 많이 나거나, 기름이 많이 튀는 조리는(고기, 생선, 청국장 등)
피해주세요. 간단한 조리만 부탁드립니다.

- 실내에서는 절대 금연입니다.

- 사전예약된 인원외에는 투숙할 수 없습니다.

- 사용하신 식기 및 조리도구는 퇴실 전에 설거지 및 정리 부탁 드립니다.

- 게스트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특히 내외부의 돌담, 가파를 수 있는 계단, 난간 등 이용하실 때 주의해 주세요.)

- 반려동물은 함께 할 수 없어요.


การยกเลิก

18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eungeun
สิงหาคม 2017
너무 예쁘고 깨끗하고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곳에서, 저희 집처럼 편하게 지내고 왔습니다. 주인장님의 센스가 돋보인 인테리어 솜씨는 배우고 싶을 정도였구요, 먼지 하나 보이지 않는 깔끔함은 감탄 그 자체였어요. 얼마나 정성으로 숙소를 가꾸시는지 알 수 있었지요. 추천해 주신 흑돼지 집도 정말 최고였구요 ㅎㅎ 라면 맛 잊지 못해 조만간 다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의 즐거운 여행 기억의 한 조각을 채워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Minshik
กุมภาพันธ์ 2017
편안하게 쉬고 갑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Min Jung
พฤศจิกายน 2016
숙소 너무 깨끗하고 사진에서 보던것처럼 예쁘게 잘꾸미신것같아요! 저는 다락에서 잣는데 나중에 저도 다락이 생기면 그렇게 꾸며보고 싶을정도!! 아 그리고 침대도 엄청편해요! 어디서 사셧나 궁금해서 물어보니 직구하셧다는데 - 그것만 보고도 보기에만 좋은집이 아니라 편한집 꾸미시려고 얼마나 신경쓰셧는지 알수있엇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날 체크아웃하는데 아저씨가 챙겨주신 오니기리 먹고 친구들이랑 아저씨(젊으신거같지만 어케 불러야할지 몰라서 ㅎㅎ) 손맛에 감탄햇답니당!! 기회가 안되서 먹어보진 못햇지만 1층에서 하시는 일본라면맛도 어마어마 할듯해요!! 같이 여행온 일행친구는 한국 처음 온거라 숙소에 있는 뜨끈뜨끈한 온돌에도 반하고ㅋ 웬지 한국도 중국같을거라고 생각햇다는데 완전 한국사람들 친절하고 음식도 맛잇고 깨끗하고 레벨이 다르다고 감동하고 갑니다! 진짜 로케이션도 좋고 숙소도 호스트님도 친절하시고 너무 만족하고 가요! 가성비 최고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Ayoung
เมษายน 2017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집도 깨끗하고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라멘도 참 맛있더라고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j
กุมภาพันธ์ 2017
골목에 주차라는 것 빼곤 다 좋았습니다. 복층 원룸에 산다면 이렇게 꾸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너무 만족하고 쉬다갔습니다. 다음에 월정리에서 묵는다면 또 오고 싶네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Ahran
มกราคม 2017
부모님과 함께 간 가족 여행이었는데, 다들 숙소를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일정 빨리 끝내고 돌아가고 싶어했어요 :) 상업성이 짙은 펜션이 아니라 별장에 온 것 같은 마음편한 분위기에서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깨끗한 건 물론이고 숙소 곳곳에서 주인부부님의 배려를 느낄 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다음 번 제주 여행에서도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에요. 아침에 일어나 현관에 서서 작은 마을과 월정리 해변 감상하고는 했는데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 마지막 날 챙겨주신 오니기리도 너무 감사하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시원
ธันวาคม 2016
숙소가 정말 너무 이뻤어요. 머무는 동안 정말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또 온다면 다시 이것에 머물고 싶어요!

จังหวัด Jeju,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มีน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i-SookJi-Sook คือเจ้าของที่พักดีเด่น
제주의 자연에서 배우고 살아갑니다.
ภาษา: English, 中文, 日本語, 한국어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2-3 ชั่วโม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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