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사진이에요~
가끔은 한가롭게 복층단독펜션 제주유유자적(5)
ให้เช่าที่พักโดย 성철
성철 คือเจ้าของที่พัก성철 คือเจ้าของที่พักดีเด่น
ผู้เข้าพัก 3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ผู้เข้าพัก 3 คน
1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ห้องน้ำ 1 ห้อง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3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안녕하세요. 제주유유자적입니다.

저희 펜션은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라는 제주도 남쪽에 있는 작은 마을에 위치하고 있어요. 저희 마을은 제주의 전형적인 시골마을입니다. 마을 주변은 감귤농사를 짓고 있어서 늦은 봄에는 귤꽃 향이 온 마을에 퍼진답니다. 숙소의 위치가 편리한 도로변에 있던가 혹은 버스가 많이 다니진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저희 펜션은 5개의 단독숙소가 있고 자그마한 셀프카페가 있어요.
모두 다 친환경 목조주택이이에요. 목조주택은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며 또 습기에 강해서 습기가 많은 제주도에서도 정말 쾌적하게 지내실수 있습니다.

셀프카페 '린'에서는 아침에 여행을 가시기 전에 혹은 저녁 나절 여행을 다녀오신 후에 따뜻하고 시원한 로스팅커피, 일회용커피, 허브티, 핫초코 등등을 무료로 드실 수 있어요.

도시에서의 지친 일상을 벗어나 한가하게 가끔은 게으르게 저희 제주유유자적에서 자그마한 힐링이 되실 수 있길 바래봅니다

ที่พัก

저희 숙소는 친환경 목조 복층단독주택입니다.

1층은 욕실1 주방, 거실로 되어 있고요, 2층에는 퀸사이즈침대가 놓여져 있고 작은 야외 베란다가 있어요. 야외 베란다에는 연인 혹은 친구끼리 유유자적 즐기시라고 썬베드를 2개 놓았습니다.

욕실에는 휴지, 샴푸, 바디, 1회용 치약, 1회용 비누, 헤어드라이기가 준비되어 있어요. 그리고 수건은 1명당 1일 1개씩(2박이면 1명당 2장이네요) 준비해 드립니다. 수건이 더 필요하신분은 셀프카페에 추가 수건을 비치해 두었으니 필요하신만큼 가져다 사용하시면 됩니다.

주방은 가스렌지가 아닌 친환경인 전기인덕션이 있습니다. 그리고 4인용식탁테이블과 의자가 있으니 연인 혹은 친구끼리 다정하게 음식을 드실 수 있어요.
주방에 비치된 물품은 밥그릇, 국그릇, 접시,수저, 국자, 뒤집게, 그릇받침대, 컵, 맥주컵, 소주잔, 냄비, 후라이팬, 전기포트, 일회용수세미, 일회용행주, 일회용비닐봉지, 전기밥솥, 주방세제(싱크대에 부착형)등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빌트인으로 '드럼세탁기'(세탁세제랑 빨래건조대는 카페에 있어요)가 있어서 아이가 있는 게스트분들이나 눅눅한 제주의 여름 날씨에 정말 유용하게 쓰일수 있어요.

거실은 소파테이블과 소파가 있습니다. 나름 이쁘고 객실과 어울리는 녀석들로 둘려고 노력했어요~^^
거실에는 50인치 LED티비가 있고요, IP티비로 올레(KT)티비 가입하였으니 집에서 보시듯 편하게 즐기세요~^^
와이파이는 비번없는 무료와이파이(IPTIME-mini)입니다. 거실 천장에는10평형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니 여름에 시~원하게 사용하세요~
2층에는 퀸사이즈침대1개가 있고요. 작은 블루투스스프커가 있으니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핸폰에 있는 음악과 연결해서 낭만을 즐기시면 됩니다.
또 야외베란다에는 썬베드가 2개 있으니 그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한가로히 제주의 하늘 아래에서 책을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침구류는 1팀1세탁을 원칙으로 하여 호텔식 침구류를 준비해서 잠자리가 바뀌는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2층 침실에도 따로 벽걸이에어컨을 놓았습니다. 복층의 특성상 1층의 에어컨으로 2층까지 시원하게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전기료의 부담을 감수하고 설치하였으니 무더운 여름 숙면에 취하시길 바랍니다.(나가실때는 전기료폭탄을 피하기 위해 꼭 꺼주세요~)

난방은 경동콘텐싱 보일러로 거실마다 개별 비치 되어 있으니 각자의 몸컨디션에 맞게 사용하시면 되요. 대신에 나가실 때는 외출로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제주도 특성상 LNG가스가 아닌 LPG가스라 보통 도시의 도시가스 요금보다 2배이상 비싸답니다. )

객실 바로 옆에는 야외테크와 테이블이 있고요, 거기에서 바베큐를 즐기시면 됩니다. 바베큐는 고기, 야채, 쌈짱 등등과 숯, 철망(석쇠)를 사오시면 그릴과 토치, 가스를 1만원에 빌려드려요. 그러면 각자 알아서 불을 붙혀 드시면 됩니다.

숙소 주변 관광지로는 제주허브동산(차로 5분이내), 표선해비치해변(차로 10분이내), 제주민속촌(차로 10분이내), 유채꽃축제녹산로(차로 10분 이내)
따라비오름(차로 10분이내), 사려니숲길(차로 20분이내), 에코랜드(차로 25분이내), 성산일출봉(차로 25분이내), 섭지코지(차로 20분이내), 김영갑갤러리(차로 15분이내), 비자림(차로 25분이내), 쇠소깍(차로 30분이내) 등등이 있어요.

주변 맛집으로는 한아름식당(돼지생고기 ), 돈오름식당(돼지생고기 ), 다미진횟집(생선회 ), 금데기횟집(생선회 ),춘자멸치국수(국수 )등등이 있습니다.

펜션 주변으로는 920번 버스가 드물게 다녀요. 저희 펜션은 도보이용과 대중교통편 이용보다는 차량(렌트카)이용에 더 용이하니 참고 바랄게요.
(혹시 렌트를 안해오시면 제가 근처 버스정류장까지는 태워드려요~)

이상 저희 펜션에 대해 이것저것 주저리 써놨습니다. 제가 까먹은 것도 있을 수 있고, 혹은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전화나 문자 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릴게요~^^

ผู้เข้าพักใช้อะไรได้บ้าง

공용공간으로는 작은 셀프카페 '린' 이 있습니다. 카페'린'은 오롯히 펜션 손님들만을 위한 공간으로(장사 안해요~^^) 자동커피머신으로 로스팅 커피를 즐기실 수 있고요, 1회용 커피, 1회용 믹스커피, 허브티, 녹차, 핫초코, 등등을 구비하고 있으니 여행 전후에 주인장이 고른 음악과 함께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카페 린에는 전자레인지, 정수기, 추가 휴지, 추가 수건, 세탁세제, 빨래건조대등이 비치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사용하시면 됩니다.

카페 '린'은 공용공간이므로 깨끗하고 조용히, 그리고 옆사람을 배려하며 이용하시길 바라며 오픈 시간은 아침8:00에서 밤 10:00 까지니 참고 바랄게요.

การสื่อสารกับผู้เข้าพัก

게스트가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 제가 바로 옆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밤 9시 이후에는 저도 좀 쉬어도 되겠죠?^^; 혹시 그 이후의 시간에라도 급히 필요하신 일이 있으시면 휴대폰문자로 부탁드릴게요~^^;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ห้องครัว
ผู้พิการเข้าถึงได้

เกี่ยวกับที่นอน
ห้องนอน 1
1 เตียงควีน
พื้นที่ที่ใช้ร่วมกัน
1 โซฟา

กฎของที่พัก
ห้ามสูบบุหรี่
ไม่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สัตว์เลี้ยง
ไม่มีงานสังสรรค์หรือเหตุการณ์
เวลาเช็คอินคือ 16:00 - 23:00
เช็คเอาท์ก่อน 11:00
เช็คอินด้วยตัวเองโดยใช้ keypad

다음 이용할 게스트를 위하여 실내흡연은 금지하고 있어요~~또한 냄새가 너무 심한 음식(실내에서 바베큐, 생선구이, 청국장등등)은 가급적 자제를 부탁드릴게요~^^;

밤10시 이후로는 다른 손님을 위하여 고성방가등의 행위는 자제 부탁드릴게요~

외출시에는 에어컨은 전원을 꺼주시고 보일러는 외출모드로 부탁드릴게요~

คุณยังต้องยอมรับ
Dog(s) live in the house

การยกเลิก

49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o
ตุลาคม 2016
오랜만에 엄마와 둘만의 2박3일 여행을 떠나면서 관광지의 번잡함을 피해서 조용하게 지낼만 하면서도 너무 비싸지않고, 깨끗한 숙소를 찾다가 이곳으로 결정하게되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더군다나 저는 잠자리가 시원해야하고 엄마는 뜨끈한 바닥에 주무시는걸 좋아하시는데 여분의 이불을 미리 준비해두셔서 엄마는 거실에서 보일러를 온돌모드로 틀고 뜨끈하게, 저는 2층 침실에서 에어컨을 살짝 틀어놓고 시원하게 잘 잤네요~ 딱 두가지 개선바램이 있다면 전신거울이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것, 화징실 환기가 살짝 아쉬웠네요. 그것 빼고는 너무 너무 아늑하고 조용하고 편안하게 지내다왔어요. 다음번에 제주에 다시 가게되면 재방문의사 200%입니다. :)

โพรไฟล์ผู้ใช้ Eunjung
พฤษภาคม 2016
표선해변과 차로 5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예쁜 펜션이었어요. 집이 너무 깨끗하고 동네안에 위치하여 조용히 휴식하기에 최고인것 같아요. 십분정도 나가면 표선면에 식당이랑 하나로마트등이 있어 편리했어요. 그리고 좋은 인상의 주인내외분이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일주일간 잘 지내다 갑니다! 다음에 한국오면 또 오고 싶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성철성철 คือเจ้าของที่พักดีเด่น
คำตอบจาก 성철:
은정님 안녕하세요~저의 에어비앤비 첫 게스트~^^;; 계시는 동안 편안하셨는지 모르겠네요~저도 좋은 인상의 두분을 제 에어비앤비 첫게스트로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학업 잘 마무리 되시길...다음에 한국에 오시면 또 오세요~그때는 좀 더 꾸며진 정원과 여유로운 주인장의 마음으로 뵐 수 있도록 할게요~^^;
พฤษภ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정원
ตุลาคม 2017
good

โพรไฟล์ผู้ใช้ Dana
กันยายน 2017
조용한 마을 안에 있어서 관광지나 번화가가 아닌곳에서 묵고싶으힌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표선시내랑 차로 15분정도면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가 너무 예쁘고 깔끔해요! 다음에 또 묵고싶네요. 편의시설이 잘되어있어서 장기간 묵어도 좋을듯 합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Ll
กันยายน 2017
정말 좋았습니다. 바베큐도 조금 늦었음에도 배려해 주시고 실내도 너무너무 깨끗하고 냉온수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싱크대등등 장기로 있어도 될만큼 뭐하나 부족한게 없었어요! 주변은 늘 한적하니 조용하고 옆동과 가깝지도 않아 방해받을일도 없었고요. 아침에 카페에서 커피도 내려 여유롭게 테라스에서 마신 기억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음에 제주에 방문할때 다시 이용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iyoung
กันยายน 2017
정말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넉넉하게 모든게 쉽게 구비되어있고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여 기분좋았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노아
กันยายน 2017
숙소가 사진처럼 깔끔하고 오픈된 카페 덕분에 더더욱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주변은 조용하고 밤에 별도 잘 보여서 편하게 쉬러 오시는 분들에게는 딱 좋은 숙소입니다. 다시 제주도로 놀러오게 된다면 다시 머물고 싶습니다!

เจ้าของที่พักรายนี้มี 172 ความคิดเห็นสำหรับที่พักอื่น

ดูรีวิวอื่น
Seogwipo-si,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กุมภาพันธ์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성철성철 คือเจ้าของที่พักดีเด่น
ภาษา: 한국어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บริเวณใกล้เคียง

ที่พักคล้ายกั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