ด้านล่างที่เงียบสงบ LP ห้องโดยสารภูเขาและภาคเหนือ
ด้านล่างที่เงียบสงบ LP ห้องโดยสารภูเขาและภาคเหนือ

บ้าน/อพาร์ทเมนท์ทั้งหลัง

ผู้เข้าพัก 4 คน

2 ห้องนอน

1 เตียง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ผู้ใหญ่
ผู้ใหญ่
1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เด็ก
เด็ก
อายุ 2 - 12 ปี
0
โปรดระบุจำนวนทารก
ทารก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 ปี
0
จำนวนผู้เข้าพักมากสุด 4 คน ไม่รวมทารก
คุณจะยังไม่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ที่พัก
พักได้: 4
ห้องน้ำ: 1.5
ประเภทเตียง: เตียงจริง
ห้องนอน: 2
เตียง: 1
เช็คอิน หลัง 15:00
เช็คเอาท์ 11:00
ยินดีต้อนรับ: Some pet(s)
ประเภทห้อง: บ้าน/อพาร์ทเมนท์ทั้งหลัง
เช็คอินด้วยตนเอง อื่นๆ

สิ่งอำนวยความสะดวก

ราคา
คนเพิ่ม: $9 / คืน ถ้าเข้าพักเกิน 2 คน
ค่าทำความสะอาด $16
ส่วนลดรายสัปดาห์: 17%
ราคาช่วงวันหยุดสุดสัปดาห์: $70 / คืน
สื่อสารผ่าน Airbnb เท่านั้น
เพื่อเป็นการปกป้องการชำระเงินของคุณ อย่าโอนเงินหรือติดต่อสื่อสารผ่านช่องทางอื่นที่ไม่ใช่เว็บไซต์หรือแอพ Airbnb
เรียนรู้เพิ่มเติม

กฎของที่พัก

1. 아궁이에 불을 때서 난방하는 황토구들침대가 놓인 곳입니다. 고로 산에 가서 스스로 나무(줍기만 해도 되는 나무가 산에 널려 있답니다!)를 해와서 불을 지피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길 바랍니다. 첫 날은 호스트가 불을 때주나 다음 날부터는 게스트가 직접 때여 합니다. 호스트가 주는 나무보다 더 많은 양을 원하실 때는 구매해서 사용하시거나(1박스에 1만원) 경험삼아 운동삼아 산에서 버려진 잡목들을 주워다 때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산 쪽으로 걸어가면 버려진 잡목들이 지천입니다. 오랜 기간 잘 말라서 불도 아주 잘 붙구요.
; 한 편 여름에는 불 땔 필요 없고 황토에서 올라오는 냉기가 얼마나 신선하게 차가운지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2. 숙소 앞마당과 데크에 테이블과 의자, 캠프 화이어를 위한 화로와 간이 의자, 바베큐용 그릴이 놓여 있습니다. 바베큐 하실 분들은 고기와 야채는 기본이고, 번개탄과 숯을 사오셔야 합니다. 석쇠는 구비된 걸 쓰시려면 사용 후 닦아주셔야 하고, 새 석쇠를 원하시면 오시는 길에 하나로마트에서 사오시면 됩니다.

3. 실내에서는 금연(바비큐 파티하는 썬룸 데크나 마당, 아궁이 앞에서는 괜찮습니다)이고요, 턴테이블은 매우 섬세하게 다루셔야 합니다. 사용하시던 중 부주의로 턴테이블 바늘이 고장 났을 경우 사용자에게 5만원의 바늘값을 청구합니다.

4. 숙소 설명 읽지도 않고 와서 너무 외졌다, 주차 시설이 후지다 등의 불평을 예의 없이 호스트 면전에서 하실 문들은 아예 예약하지 마세요!

5. 오시기 전부터 호스트 스타일이나 답변이 뭔가 맘에 안 들고 기분 나쁜 분들이 과연 오셔서 기분 좋게 잘 지내다 가실지 걱정됩니다..좋은 에너지도 나쁜 에너지도 서로 주고받는 것이어서 제가 그런 손님을 기분좋게 잘 호스팅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구요. 이럴 경우 호스트가 예약취소 수수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먼저 예약 취소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퇴실규칙

1. 음식물 쓰레기통에 담긴 음식물은 물기 뺀 후 비닐봉지에 담아 주세요.
2. 설거지는 남기지 마세요. 밥통에 남아 있는 밥이나 남은 음식은 정리해 주시되 개가 먹을 만한 고기 같은 것만 따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조식 식기는 닦아서 반납해 주시거나 야외 테이블에 놓아주세요.
4. 바베큐 시설 이용은 별도의 추가요금이 없는 대신 청소해 주시고 가셔야 합니다. 특히 석쇠 빌려 쓰신 분들은 마당 수돗가에서 닦아주시고 가세요.
4. 재활용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나름대로 분리수거해서 문 앞에 놓아주세요.
5. 나가시기 전에 먼저 호스트에게 문자나 전화 주시고 나가실 때는 문을 꼭 닫고 가주세요.


การยกเลิก

ปานกลาง

Cancel up to 5 days before your trip and get a full refund. Cancel within 5 days of your trip and the first night is non-refundable, but 50% of the cost for the remaining nights will be refunded.


คุณลักษณะด้า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
เครื่องตรวจจับควัน
เครื่องตรวจจับคาร์บอนมอนอกไซด์
ชุดปฐมพยาบาล
เครื่องดับเพลิง

สถานะที่พัก
พักขั้นต่ำ 2 คืน

87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ความถูกต้อง
การสื่อสาร
ความสะอาด
ตำแหน่งที่ตั้ง
เช็คอิน
ค่า
โพรไฟล์ผู้ใช้ Giseok
กันยายน 2017
웅장하고 고요한 산과 밭의 풍경이 참 멋진 곳 입니다. 하루종일 음악 듣고 산책하는 것 만으로 좋은 경험과 휴식이 되었습니다. 호스트님은 휴식에 방해가 안되도록 하면서도 필요한 것을 물어봐주시고 챙겨주셨습니다. 멋진 자생식물원도 데려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Sang-Ah
กันยายน 2017
강원도 여행을 여러 번 다녔지만, 이런 휴식과 청량한 즐거움을 누린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강아지들이 반겨주고 배웅해 주는 따뜻한 곳이었어요. 아침에 커피 내려 마시면서 창 밖을 바라보던 순간의 햇빛과 초록 덕분에 충전 가득 되었습니다. 굳이 다른 책을 가져가지 않으셔도 숙소에 만화책이나 소설책이 재밌는 걸로 가득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Jihyeon
สิงหาคม 2017
깊은 자연속이 틀어박혀서 쉬고싶은 마음에 찾았어요. 예상과는 달리 바로 옆에 큰 집에도 게스트들이 있어 완벽히 독립된 공간은 아니었지만, 3박4일도 짧았고, 3일내내 비가 와서 예쁜 마당을 활용하지 못해서 일주일 정도 더 머물고 싶었던 공간이었어요. 원래는 아예 숙소에만 있을 예정이었는데 주변에 계곡이나 봉평 동굴 등 아름다운 곳이 있다길래 열심히 다니느라 막상 숙소에서는 저녁에만 머물렀네요. 수집가의 취향이 드러나는 음악과 아담하면서도 널찍한 공간 바비큐 시설 풍경 정성스러운 조식도 참 좋았어요. 단, 시골 여행시에는 당연한 말이지만 벌레 알러지가 있는분은 퇴치스프레이나 알러지약을 미리 챙기시는게 좋구요, 채광과 전망이 좋은만큼 아침 빛도 강렬해서(커튼이 없어요) 저희같은 올빼미체질은 안대를 준비하시거나 아쉬워도 일찍 잠자리에 드시는걸 추천해요~ 호스트님에 대한 정보를 모르고 갔다가 방명록에서 작가님이신거 알고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 의미있는 여행이었어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Bomi
สิงหาคม 2017
조용한 곳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자동차로 이동해서 관광하지 않아도 근처를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멋진경관을 볼 수있었습니다. 호스트분이 주변관광지나 축제정보 등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시면서도 게스트의 시간과 공간을 방해받지 않도록 연락을 주고받는데에 세심히 신경써 주심이 느껴졌습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Boram
สิงหาคม 2017
벌써 두 번째 방문이네요. 나만 알고 싶은 숙소이지만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면 이 숙소를 깨끗하고 소중하게 쓰다 갈 거라 믿습니다.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편히 쉬다 가세요.

โพรไฟล์ผู้ใช้ Minhyung
สิงหาคม 2017
조금 과장해서, 속세를 잠시 잊고 지내고 싶을 때 최적 장소의 하나로 추천합니다. 멋진 호스트 부부, 친밀한 성격의 두 마리 개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상점이나 식당 다니기엔 조금 불편하니 사전에 잘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โพรไฟล์ผู้ใช้ Miru
สิงหาคม 2017
잘 쉬다 왔습니다~ 욕조는 사용해보지 않았으나 욕조가 있는것도 큰 메리트일듯 해요. 본의아니게 식자재 치우는걸깜빡하고 냉장고에 두고왔는데 죄송합니다ㅠ 고요하고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좋았어요~ 아침도 주셔서 맛있게 먹었구요 다음번에는 연박을 해보려 해요~^^

เจ้าของที่พักรายนี้มี 237 ความคิดเห็นสำหรับที่พักอื่น

ดูรีวิวอื่น
Pyeongchang-gun, เกาหลีใต้เข้าร่วมตั้งแต่ มีนาคม 2016
โพรไฟล์ผู้ใช้ KyungKyung คือเจ้าของที่พักดีเด่น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อัตราการตอบกลับ: 100%
เวลาตอบ: ภายใน 1 ชั่วโมง
ที่พักคล้ายกัน